해외에서 호텔 정할때 리뷰를 ��때 개인적으로 참고하는거
🇯🇵 일본인이 방이 깨끗하다 라고 적으면 정말 깨끗하다.
🇺🇸 미국인이 방이 좁다라고 하면 안 좁을 가능성이 높다.
🇪🇺 서양인이 중국이나 일본의 조식이 별로 맛이 없다라고 하면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 한국사람들이 편리하다고 적으면 진짜 편리하다.
교사 입장에서 가르쳐달라는 학생과 가르치지말라는 학생이 혼재돼서 동시에 상반되는 요구를 받는게 부조리한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것같은데, 그러면 원트분의 가르쳐달라는 학생 입장에서 가르지지 말라는 학생과 그 영향을 받는 교사에 의해 느끼는 부조리함도 있음을 이해하실 수 있지 않나요
아직도 중심을 학생이 배우고 싶은지 아닌지에 두고 계시잖아요. 그것부터 틀렸어요. 교육과정은 국가에서 배워야 한다고 정해진 거고, 교사는 그걸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현할지에 대한 재량이 있습니다. 학생은 한 명이 아니에요. 의지가 있는 학생이 있는 교실에는 없는 학생도 생각 없는 학생도
통상적인 헤녀기준으로는 아닌데 부치로써는 괜찮게 받아들여지는 자질들(목소리 낮은 거/손 투박하게 생긴 거/기초체력 좋아서 덤덤충인거.. 등등)을 꽤 잘 타고 태어난 편이라 기본적으로 내 몸에 만족하긴 하는데 가끔 그 여자들한테 너 가슴 진짜 크긴 크다.. 이런 말 들으면 진짜 죽고싶름...
왜 자꾸 이런 피해망상적 글을 씀... 부끄럽게...
학계 진짜 모르네 이건 성차별 원인으로 볼 케이스가 아님
'어디 내놔도 안 부끄러울 논문 7작품' 이라는 기준도 굉장히 애매한데, SCI급 7개로 가정해도
(1) IF 낮은 저널 위주면 서울대 출신 IF 높은 1편한테 밀릴 수 있고
(2) 사실 임용은 학교가 찾는 연구세부��야 맞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3) 절대적인 논문 메리트 요구할거면 "NSC 1저자" 뭐 이런 급이어야지 그건 그냥 학벌 그냥 싹 다 무시하고 기립박수치지
(4) 그리고 연고대/서울대/해외명문대 인식상 서열 갭이 생각보다 많이 높음, 압도적인 실적으로 누를 수 없다면 모교가야함 순혈 우대해주니까
@00_KIWI_00 님도 80세 할배가 어린 20대랑 연애하고 결혼하면 놀랄 거잖아 딱 그런 느낌임.. 80세 할배도 나이만 먹었지 마음은 20대 청년이라구! 하면 그게 이해가 되나? 안 놀라는 게 이상한 거지.. 나이 먹고 결국 시선은 어쩔 수 없고 좋아하면 하면 됨 대신 그런 눈초리도 감수하는 것도 본인 몫임
대도시의 사랑법 갑자기 떠올라서 적는건데 나 사실 이 영�� 보기 전까지 아 걍 그저그런 영화겠지 생각했거든? 근데 영화 보고 나니까 아예 생각이 싹 바뀜 남자주인공이 동성애자인데 끝에 가서 사실 나 게이 아니고 너 좋아해 재희야 이럴 줄 알고 지루하게 보다가 마지막 부분에 대가리 망치로 맞은 것마냥 진짜 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