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울었던 얘기를 조금 말씀드리자면 모르겠어요 저도 생각을 해봤어요 왜울었을까 글쎄 뭐 그냥 멤버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제가 딱 이자리에 있는거를..제가 좀 놀랍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서 뭔가 멤버들과 함께해온 이 힘든 시간들이 되게 생각이 많이 났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 😭😭😭
🐥아니 뭐 우는거야 갑자기?! 내말이 그렇게 감동적이었어?
사실 근데 나도 세훈이 멘트 ��는 엑소형아들 귀여워서 보다가 비상이다됨........
파트/안무 재정비에 아예 새로 꾸민 무대도 있고 여러모로 개빡셌을 거 같은데 티 하나도 안내고 9to6 직장인처럼 밤낮없이 연습실에 있다는 얘기만 간간이 들리다가 걍 무대에서 결과로 보여주는거 ㅈㄴ상남자그룹.. 엑소가 너무 어른이라 나도 모종의 확신을 받고옴 평생 아랑해도 되겠다는
엑소 오빠들 다들 삼십대의 나이에 흐르지 않은 초절정 미남의 외모들을 가지시고 춤 죽도록 연습하고 다음곡 들어보시죠 이렇게 소개 하는게 진짜 감동적이지 않니? 진짜 별거 아닐 수는 있는데...
우리의 근본은 노래이고 퍼포먼스고 퍼포지만 일단 노래를 들려줄 것이다
라는 의지........흐엥 ㅠ
엑소 진짜진짜진짜로 엑소엘 사랑하네
콘서트 구성 보니까 딱 하나만 보임
팬들이 원하는거 팬들이 좋아해줄거 팬들이 많이 얘기한거 팬들이 즐거���할거 팬들이 듣고싶은거 팬들이 보고싶은거 일단 팬들이 행복하다면 기꺼이 우리의 체력을 바치리
를 확실하게 보여줬음 얘네 찐 엘미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