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장과 회사의 조직적인 괴롭힘에 제 딸이 매장 밖으로 뛰쳐나와 왕복 6차선 도로로 향하던 당시의 음성입니다. 부디 듣기 전에 피해자가 왜 이토록 절규했는지 글을 먼저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차라리 회사가 점장의 허위보고만을 근거로 제 딸을 해고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을 4일 앞두고 수습 통과 평가서를 없애고, 의도적으로 수습기간을 1개월 연장해 ‘문제 직원’으로 만들며 괴롭힐 것이 아니라 그냥 그날 즉시 해고했더라면?
부당한 해고가 아무리 억울했어도, 적어도 제 딸이 소중한 목숨을 도로에 내던지려 할 정도까지 무너지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딸은 회사의 이러한 음모도 모른 채, 정규직만 되면 오명을 벗고 안전해질 줄 알고 정신과와 내과 병원을 다니면서도 수습 연장 이후 시작된 온갖 노골적인 괴롭힘을 견디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5월 23일 일요일 밤,
주말 내내 휴무였던 점장은 제 딸이 정규직 전환을 위해 손꼽아 기다리던 업무 테스트와 직원 전체회의를 약속해놓고도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았고, 그러면서 이틀 전 타매장 교육 후 작성하라고 한 견학보고서 하나만 집요하게 독촉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딸은 꼬투리 잡힐 게 눈에 훤해 전날 집에서 미리 작성하고 태블릿까지 챙겨 출근한 상태였고, 가정의 달까지 낀 주말이라 직원들이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바쁜 날이었기에, 업무 마감 후 최종 검토해 제출하겠다고 했습니다.
제출 기한이 특정 시각까지로 정해진 것도 아니었고, 어떠한 시급한 문서나 자료도 아니었음에도, 점장은 보고서를 보내줘야 본인이 쉴 수 있다며 수차례 전화와 문자로 독촉했습니다.
한참 어린 동료를 통해 카페 알바생까지 있는 자리에서 “○○ 매니저에게 숙제를 내줬을 텐데요~? 제출하라고 하세요”라고 했고, 통화에서는 “학생이냐”, “그런 것까지 하나하나 일일이 다 얘기를 해줘야 할 수 있는 사람인가요?”, “매니저님은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하는 사람이군요”라며 폄하하고 계속 몰아붙였습니다.
이틀 전 타매장에서 허위소문으로 겪은 치욕과 수습 연장 이후 누적된 괴롭힘까지 겹친 상태에서 제 딸은 결국 더 버티지 못하고 매장 밖으로 뛰쳐나왔고, 온몸으로 절규하며 왕복 6차선 도로로 뛰어들려 했습니다.
저는 오늘 분노를 넘어 눈물로 이 글을 썼습니다.
더 이상 꺼내 듣고 싶지 않았던 그날의 음성을 다시 들어가며 부족한 실력으로 직접 편집했습니다.
평소에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딸의 욕설과 고성으로 인해 듣기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이 음성을 들어주신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세라젬 인사팀 말대로,
제 딸이 정말 죽거나 크게 다쳤어야 이 회사는 괴롭힘을 인정했을까요?
영어 팟캐스트 헤이타블로 영업합니다
1. 토익 리스닝 성우 타블로로 다 바꿔버리고싶을만큼 발음 정확하고 상대방 듣기 편하게 배려있는 영어 사용, 속도도 딱 적당해서 토종한국인인 나도 좀만 집중하면 다 들림
2. 친한 제작진들이랑 편하게 웃으면서 대화하는 느낌이라 편하게 보기 좋음 (외국인 제작진들 포함 모두 영어 사용하는데 발음 다 너무 좋으심)
3. 언제 한번 만나본 거 같은 친근한 원어민쌤같은 풍부한 리액션
4. 타블로도 분명 여권 다른색이지만 걍 한국인으로 맨날 헷갈릴정도다보니 소재가 익숙한게 많아서 아는 내용이라 더 잘 들림
5. 최근 영상들은 한글자막도 다 달아줘서 영어공부하기도 좋고 모르는 표현 나올 때 참고하기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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