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ngsbabe@Sue_Irvine That’s right, the kimchi-making technique itself was passed from China. Moreover, most of the raw materials for kimchi now also come from Shandong. No problem calling it Chinese food.“
@nali87929715@cccc0000d@Songtsen03 "민족이 아니라 능력으로 하는 거다"라고? 그럼 티베트 자치구 60년 역사 동안 말단부터 올라온 티베트인 관료 수만 명 중에, 베이징에서 파견된 한족 낙하산보다 '능력' 있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는 뜻이냐?
@nali87929715@cccc0000d@Songtsen03 티베트 얘기하는데 왜 중국 체제 얘기를 하냐고? 티베트를 불법 점령하고 자치권 박탈해서 한족 당서기 앉혀놓고 지배하는 주체가 바로 그 중국 공산당 독재 체제니까 그렇지, 이 지능 낮은 소리야. 핵심을 찔리니까 아프긴 아픈가 보구나.
@nali87929715@cccc0000d@Songtsen03 정당의 기본 정의도 모르면서 8개 야당 타령하는 게 참 안쓰럽다. 그 8개 야당 중에 공산당의 정책에 반대하거나, 공산당 내려오라고 정권 교체 주장할 수 있는 야당이 단 하나라도 있냐? 헌법에서부터 공산당 지도력에 복종하라고 박아놓고 공산당이 주는 보조금 받아먹는 정당들이 무슨 야당이냐?
@nali87929715@cccc0000d@Songtsen03 결국 인민들이 투표소에 가서 하는 일은, 공산당이 이미 찍어준 유일한 후보에게 '찬성' 마크를 누르는 통과의례에 불과합니다. 반대나 기권을 표시하면 공안의 감시나 불이익을 당하는 구조에서 "선거로 지도자를 뽑는다"고 자랑하는 것은 전 세계 민주 국가들의 웃음거리일 뿐입니다.
@nali87929715@cccc0000d@Songtsen03 아까는 티베트인에게 투표권이 있네, 평등하네 하면서 민주주의 국가인 척 사기를 치더니, 거수기 투표라는 팩트를 맞으니까 이제 와서 "우린 원래 일당 독재다"라고 본색을 드러내네? 그래, 너희 스스로 독재 국가라고 인정하니 차라리 솔직해서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