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사람들 챙기고
사람에게 배프는게 늘어남
전에는 나살기 바빠서
마음은 있어도 선뜻 나서지 못했는데
지금은 내시간을 쪼개서라도
도움을 주고 챙겨줌 좋은사람 멋진사람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냥 내만족임
가끔 도움을 줘도 도움을 받은지
모르는 사람,당연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서운하지 않음 그냥 그 사람은 그정도의
사람이라 생각한다
너무 감사한게 이런것들이 10년 20년
쌓여서 가끔 당시를 생각하며
고마워서 전화주는 사람도 많다
내가 도움을 받기도 하고
당장은 손해 갖고 귀찮게 생각이들더라도
나중에는 좋은결과로 나에게 돌아옴
조심해야 될께 도움주고 절대 생색내면
안된다 더 밉상이 될 수 있음
회사근처에 분식집이 생겼는데
튀김전문임 튀김 튀겨놓은거
보니 보통스킬이 아님 치자로
색을 입혀 먹음직 스럽게 보이고
튀김옷도 두껍지 않고 튀김꽃을
입혀 ��식튀김처�� 제대로 바삭
하게 두 번 튀겨냈음 일단 사장님실력
인정, 맛은? 아니 재료도 신선하고
고급튀김스킬을 구사하시면서
튀김에 카레가루를 왜 넣냐고😑😤
사장님 입맛에 맞다고 보편적인
맛이 아니라고요 카레가루는 호불호
갈려서 먹는 사람만 먹음
기술이 아까워 화가났다😤
동네에 치킨집 오픈했는데 거기도
카레가루 들어간 튀김옷임
6개월 하고 망했다
그 사장님도 잘 튀기셨는데
뭐가 문제였는지 모르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