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부활절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미사 중 나누는 '평화의 인사'가 어느 때보다 절실했습니다.
부활은 신비이며, 희망입니다.
중동전쟁으로 일상이 파괴되고 생명을 위협받는 모든 이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빕니다.
함께 불안을 겪는 우리네 삶에도 하루빨리 평화가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너무 화가 나는 소식입니다.
부디 많이 퍼트려 공론화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영화 '마녀'로 유명한 김창민 감독이
지난 10월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과 돈까스를 먹으러갔다가 같은 식당안에 있던 5명의 건장한 남성들에게 집단폭행당해 뇌사판정후 장기이식 후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식당안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집단폭행을 가했답니다.
딱봐도 동네 양아치로 보이는 이 7명의 무리들은 구속도 기각되어 현재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다네요.
씨발 법이 왜있는건지 판사는 왜있는건지
자폐아들과 돈까스 먹으러온 아버지를 이렇게 집단린치를 가해 죽게만들고 심지어 6개월째 아무런 조치도 안됐다는게 너무 분통 터집니다.
제발 크게 공론화시켜 이 파렴치한놈들을 벌받게 만들게 해주세요ㅜ
유가족들이 너무 억울해하고 있답니다.
권리에는 의무가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진실과 정의는 민주주의의 숨구멍이라 헌법은 특권설정은 금하면서도 정론직필을 전제로 언론을 특별히 보호합니다.
그렇다고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론직필의 책임을 외면한 채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유포한다면 그 악영향에 비추어 언론은 일반인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이 타당합니다.
자유와 권리만큼 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 특권설정을 금지하는 헌법에도 부합하고, 일반적 상식에 비추어 공정 타당하지 않습니까?
책임없는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다 결국 자신의 자유와 권리마저 해치게 됩니다.
이해찬, 1952~2026
1972년 10월유신에 반대하는 학생운동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민주화에 헌신했던 청년 이해찬,
1987년 대선 패배 이후 민주적 국민정당 건설을 위해 전생애를 바친 정치인 이해찬.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당신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_돌베개 올림
수험생 여러분, 응원합니다. 너무 긴장 말고 평소 실력대로만 하면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입니다. 수능을 넘어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입학하여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치기 바랍니다. 학부모님들도 고생하셨습니다. "힘들었지? 수고했어!"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검찰이 정·관계 인사들에 대한 뇌물 정황이 담긴 '상납 장부'를 확보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부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이름이 나옵니다. 장부에 상납 총액은 15억 원이 넘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실제로 뇌물이 전달됐는지는 거의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상납 장부'에서 이준석 후보에 대한 내용이 두 건 확인됩니다. ① 2013.8.15(금) 숙소 및 접대 요청(새누리당 이준석 의원), 유성 리베라호텔(성 접대) 130만 원 ② 2013.8.22(목) 선물요청(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이준석 대표용), 화장품 SET 450EA(개) 900만 원이란 내용입니다. 접대 날짜인 2013년 8월 15일, 이준석 후보는 실제로 대전에 내려가서 김성진을 만난 것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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