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렇게 부정선거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선관위를 비호하는 세력은
좌파들 입니다.
전국에 박빙 지역은 죄다 좌파 의원들이 당선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다 파봐야합니다.
근데 방송에서도 "부정선거 정황, 부정선거 의혹"같은 말은 안나오네요.
이게 부정선거가 아니면 뭔가요?
살다 살다 별의별 희한한 기사를 다 봐왔지만, 오늘 아침 눈을 의심하게 만든 보도 하나가 있다. 정부가 국민 주머니에서 세금을 걷어 엉뚱한 곳으로 전용했다는 뉴스는 숱하게 봤어도, 매년 1000억 원씩 꼬박꼬박 뜯어간 돈이 대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정부 스스로도 전혀 모른다는 고백은 태어나서 처음 본다.
담배 한 갑을 살 때마다 흡연자들은 꽁초 치우는 비용 명목으로 24.4원의 폐기물부담금을 낸다. 이렇게 모인 돈이 연간 1000억 원을 훌쩍 넘는다. 그런데 주무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 막대한 돈이 어디로 갔느냐는 질문에, 환경개선특별회계라는 큰 통장에 섞여 들어가서 구분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동네 구멍가게 경리 직원이 사장님 앞에서 회사 돈이 내 지갑에 섞여 들어가서 어디에 썼는지 모르겠다고 발뺌해도 당장 횡령으로 경찰서행이다. 하물며 국가 기관이 매년 1000억 원의 행방을 모른다며 당당하게 오리발을 내미는 이 초현실적인 행정력을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더욱 배꼽을 잡게 만드는 것은 담뱃세를 대하는 이 정권의 선택적 치매 증상이다.
불과 며칠 전, 현장 소방관들의 생명줄인 소방안전교부세 2897억 원을 정밀하게 난도질할 때는 뭐라고 변명했는가. 금연 인구가 늘어 담배 판매량이 줄었기 때문이라며, 마치 일류 회계사라도 된 양 담뱃세 세수 감소를 현미경처럼 계산해 들이밀었다. 소방관 예산을 깎아낼 때는 담배 한 갑의 세금까지 칼같이 추적하던 자들이, 정작 담배 폐기물 치우라고 걷어간 1000억 원의 영수증을 내놓으라니 갑자기 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려 장부를 못 찾겠단다. 예산을 깎을 때는 알파고이고, 눈먼 돈을 쓸 때는 치매 환자가 되는 기적의 회계학이다.
정부가 1000억 원을 꿀꺽 삼키고 사용처조차 몰라 손을 놓은 사이, 연간 1만 9000톤에 달하는 담배꽁초는 고스란히 길거리 배수구와 빗물받이를 틀어막고 있다. 전국에 꽁초 수거함이 몇 개나 있는지 기본적인 통계조차 없으며, 청소 책임은 예산도 안 주면서 지자체에 전부 떠넘겼다.
잠깐, 여기서 소름 끼치는 코미디가 하나 더 완성된다. 며칠 전 이재명은 자신의 SNS와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수해 사망자가 줄어든 것이 정부의 철저한 배수시설 관리와 사전 점검 덕분이라며 자화자찬을 늘어놓지 않았던가. 배수구 막는 주범인 담배꽁초 처리 비용 1000억 원은 어디로 증발했는지도 모른 채 방치해 놓고, 하늘이 도와 11년 만의 가뭄으로 비가 안 오니 갑자기 배수 관리를 잘했다며 숟가락을 얹은 것이다. 양심도 이 정도면 거의 미세플라스틱급 환경오염 아닌가.
흡연자 주머니에서 매년 1000억 원씩 삥을 뜯어가 놓고, 그 돈이 어디로 새어 나가는지조차 모르는 깜깜이 정부. 그러면서 간판은 거창하게 국민주권정부라고 내걸고 있으니, 이쯤 되면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자 조롱이다. 남의 주머니 털어 포퓰리즘 빚잔치 할 궁리만 하지 말고, 특별회계 통장 밑바닥 어딘가에 굴러다니고 있을 그 1000억 원짜리 영수증부터 당장 찾아내시라.
초대박)🚨🚨🚨
꼭 보세요. 국감에서 이런게 나올줄이야.
이건 긴급체포 해야하지 않나?
니가 얼마를 낼수있는지 얘기해라
니가 베팅한만큼 내가 교육감되면 합법적으로 해결해줄께
저 대화 당사자는 결국 5급 사무관으로 채용됨.
저 전북교육감은 일본에서 대학나온 좌파
나고야대학교 대학원 교육발달과학
윤석열퇴진전북운동본부 공동대표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대한민국 외교사에 실로 경이로운 신기원이 열렸다. 과거 서슬 퍼렇던 독재 정권 시절을 다 뒤져봐도, 최고 권력자의 개인적인 심기를 조금 건드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멀쩡한 수교국에서 대사관을 철수시키는 화끈한 외교는 구경해 본 적이 없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북한군 포로 두 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말한 그 죄목 하나로, 대사를 소환하더니 급기야 공관 철수라는 국교 단절 직전의 초강수를 두신 이재명의 그 웅장한 뒤끝에 기립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이 장엄한 외교 사극의 클라이맥스에서 실로 배꼽 잡는 반전이 터져 나왔다. 정부가 단호한 결기를 보여주기 위해 현지 교민들을 화상으로 모아놓고 안전상의 이유로 대사관을 철수하니 다 같이 폴란드로 이동하자고 비장하게 권고했는데, 회의에 참석한 교민 전원이 이를 단칼에 거부해 버린 것이다.
교민 전원 철수 거부. 거듭 읽어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완벽한 불신의 성적표다.
2022년 전쟁이 터지고 미사일이 비 오듯 쏟아지던 그 생지옥 속에서도 끝까지 남아 삶의 터전을 지켰던 여든 명의 교민들이다. 그 사선을 넘어온 사람들의 눈에 비친 지금의 대사관 철수령은, 폭격의 위험 때문이 아니라 청와대 주인의 뒤틀린 심기를 달래기 위한 생떼라는 것이 너무나 투명하게 보였던 모양이다. 현지의 공습 수준은 어제나 오늘이나 달라진 것이 없는데 갑자기 짐을 싸라니, 교민들조차 현 정권의 얄팍한 정치 쇼를 털끝만큼도 신뢰하지 않는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더욱 눈물겨운 것은 자국민을 대하는 이 정부의 대책 없는 낭만이다. 현지에 남은 교민들에게는 평생을 바쳐 일군 사업체와 부동산, 투자금과 생계, 그리고 피를 나눈 현지 가족들이 묶여 있다. 그 모든 삶의 기반을 버리고 무작정 폴란드 국경을 넘어가라면서, 정작 대피 이후에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은 단 한 줄도 내놓지 않았다. 폴란드에 텐트라도 쳐줄 생각인가, 아니면 교민들이 날리게 될 재산과 투자금을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전부 물어주기라도 할 참인가. 권력자의 자존심 세우기용 퍼포먼스에 자국민의 생계를 공짜 엑스트라로 동원하려는 그 해맑은 뻔뻔함이 참으로 예술이다.
이번 대사관 철수로 대한민국은 아주 특별한 국가들의 사교 클럽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공관을 철수한 나라는 당사자인 러시아를 빼면 친러 국가인 세르비아와 시리아 정도뿐이다. 러시아와 공식적으로 편을 먹은 것도 아니면서 대체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다.
전쟁은 천년만년 계속되지 않는다. 머지않아 총성이 멈추고 우크라이나 땅에 수백조 원 규모의 전후 복구 사업과 천문학적인 국방 재건 시장이 열릴 때, 가장 위험한 순간에 토라져서 대사관 문을 닫고 도망친 나라에 과연 어떤 자리가 남아있겠는가. 양쪽 눈치만 살피다 대한민국 기업들이 미래에 벌어들이고도 남았을 거대한 국방과 건설의 밥상을 제 발로 통째로 걷어차 버린 셈이다.
단 한 사람의 불편한 심기와 진영의 유불리를 위해 대사관의 문짝도 떼어내고, 교민들의 생계도 내팽개치며, 국가의 미래 먹거리마저 미련 없이 소각해 버리는 이 우아한 통치술. 대체 북한 포로 송환 공개가 무슨 국가적 위협이라는 건지 당췌 이해하기조차 힘든 그 정신세계를 맞추기 위해 국가의 외교망에 침을 뱉어버리는 그 스케일 앞에서는, 그저 경외심을 담아 차가운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다.
프랑스 길거리 불타오를 때마다 끌올되는 아랍에미리트(UAE) 외무장관 레전드 예언 적중 ㅋㅋㅋ
요즘 프랑스에서 폭동 터지고 도시 불바다 될 때마다 X에서 무한 리트윗되는 영상이 하나 있음. 바로 2017년에 아랍에미리트 외무장관 셰이크 압둘라 빈 자예드가 사우디 리야드 포럼에서 유럽 면전에 대고 날린 팩트 폭격 연설임.
원래 아랍어로 연설하던 양반이 갑자기 영어로 바꿔서 딜을 박아버림. "내가 영어로 직접 말할 테니 똑바로 들어라" 시전 ㅋㅋㅋ
• 핵심 팩트 1 (유럽의 꽃밭 마인드 저격): 서방 국가들이 PC주의(정치적 올바름)에 빠져서 이슬람과 극단주의의 본질을 전혀 모른다고 까버림. 자기들이 중동 국가들보다 아랍과 이슬람을 더 잘 안다고 착각하는 오만함이 대참사를 부를 거라고 경고함.
• 핵심 팩트 2 (소름 돋는 미래 예언): 유럽이 의사결정을 계속 그따위로 하고 극단주의자들을 무분별하게 받아주면, 언젠가 중동보다 유럽에서 훨씬 더 많은 급진주의자와 테러리스트가 기어 나오는 날이 올 거라고 콕 집어 말함.
당시 청중들은 웃으면서 박수 쳤는데 지금 프랑스 꼬라지 보면 웃음이 안 나옴 ㅋㅋㅋ
• 시장 및 경제적 파급력 (머니 무브):
이게 단순히 치안 문제로 끝나는 게 아님. 치안 박살 나고 세금만 뜯어가니 유럽 부자들이 단체로 빤스런 중임.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영국에서 1만 6천 명, 프랑스에서 1만 명 넘는 백만장자들이 짐 싸서 탈출했고,
그중 상당수가 세금 없고 치안 확실한 두바이와 아부다비(UAE)로 몰려가서 꿀 빨고 있음.
• 투자자 관점 체크:
파리 시내 불타고 약탈당할 때마다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LVMUY 나 케링 $PPRUY 같은 프랑스 명품주 매장 털리고 내수 및 관광 소비 심리 떡락하는 건 연례행사 됨.
반면 유럽에서 빠져나온 슈퍼리치 자금 흡수하는 중동 금융 및 부동산 시장은 반사이익 제대로 챙기는 중임.
결국 중동 왕족이 이슬람 극단주의 조심하라고 친절하게 족보까지 떠먹여 줬는데,
인권 타령하며 무시하던 유럽만 자업자득으로 내전급 폭동 맞고 자멸하는 중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경기도는 돈이 없다고
산후조리비 50만원을 9월에 끊었음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단가는
1만2,600원에서 6천원으로 줄었고
저소득층 간병 지원도
44.7% 깎였다
그런데 같은 해
대북 인도지원 예산은 6,676억 편성
그중 77%는
언제 쓸지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함
우리 아이들한텐 돈이 없고
장부 속 북한엔 돈이 있다
소방관 인건비는
재정 빨대라더니
진짜 빨대는
어디에 꽂혀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