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적 느낀 김대중 대통령
저 아쩌씨 다리도 불편하고 대통령병 걸렸나 나이는 많은데 잘하려나 불쌍해서 뽑아주겠네
근데 안한다고 하고 다시 나오네 …
그랬다 근데 김대중이 엄청 박식하고 지금 현재 한국의 먹거리를 내다봤더라 정보통신쪽 해야한다는 말… 지금의 세대를 보긴 한거더라
제주공항 도착하니 4.3 현수막 죄다 그 이야기더라 어딜가나… 벚꽃은 피었는데 왠지 분위기가 숙연하다…
내가 느낀 4월의 제주였고 그걸 모르는 내가 죄송했다 그래서 4.3에 대한 걸 보고 근현대사 공부를 했다
이런 노력이라도 해야 왜 이승만이 왜 박정희가 전두환이
욕을 먹는지 안다
교회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의 문제는 그 테두리 안에서 그런 사람들만 만나서 고착화 되서 세상 돌아가는 걸 잘 모름 세상을 모름 그들이 본게 다 맞고 정당하다 생각함
우물안의 개구리임 … 안타까운 현실임
그냥 그들하곤 이젠 내가 전에 아무리 좋아하고 친했어도 말을 못하겠다 싶다
알던 이들이 국우 게시물을 올릴때… 아… 난 이제 저런 애들하고는 말을 못 하겠구나…
와 윤석열 계엄을 옹호를 할수 있나
아니 그건 역사를 잘 모르고 한쪽말만 듣는 거잖아…
대북송금 ㅋㅋㅋㅋ 와 교회 다니면서 북한선교 이런건 이야기 안해? 진짜 요즘 교회 다닌단 애들이 한쪽말만 들어 몰라
나의 아버지는 3번째 부인과 산다 나는 첫번째 부인의 딸이고 어머니랑은 3살때 내동생은 돌 잔치 하고 헤어졌다
두번째 부인과는 IMF가 시작된 해에 아빠가 두번째 어머니에게 폭행? 응 한듯하고 이전에도 ��빠는 집에 불을 지른 전과가 있고 나를 때려서 귀와 손가락이 다치기도 했다
물론 나도 열이 받아서 호적에서 팔까? 막 그러긴 했는데 아빠가 친엄마한테 가란다 친엄마는 재가 후 헤어지고 작은 산사에서 막내이모인 스님과 기거하고 있다 아빠랑 새어머니는 이후 다시 차단을 해놨다 그게 내 마음에 편하다 대숲같이 애기할 공간이 여기뿐이라 털어놓고 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