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준비생들을 위한 집구하는 방법🏡
정리해두고 필요한 시 꺼내보고 싶어서 우리 블루디들이 알려준 정보들 정리해 보았어요! 정보 알려준 블루디들 너무 고마워요 사랑해 쬭
1단계 : 앱으로 사전조사 (이사 1~2달 전부터)
- 직방, 다방, 피터팬, 네이버 부동산, 당근 등 여러 앱을 돌아보며 시세 파악
- 군 지역이면 군청 홈페이지도 확인
- 학생이라면 에브리타임, 학교 공지도 체크
- ⚠️ 낚시매물 주의, 다른 부동산에서 같은 집을 더 싸게 올린 경우 걸러야 함
- 앱은 "시세 파악 + 동네 추리기" 용도로만 활용, 허위매물 많음
2단계 : 부동산 방문 (이사 5~6주 전부터)
- 마음에 드는 매물 2~3개 추린 후 해당 부동산에 연락해서 약속 잡기
- 방문 시 원하는 조건 (예산, 전/월세, 평수, 옵션 등) 명확히 말하면 추가 매물도 보여줌
- 여러 부동산 안 가도 됨. 부동산끼리 다 연결되어 있어서 여러 군데 가면 오히려 소문남
- 좋은 매물은 금방 나가니까 맘에 들면 빨리 결정해야 함
3단계 : 계약
- 월세 네고 요청 가능 부동산에 깎아달라고 말하면 소액이라도 협상해주는 경우 있음
- 여유 있으면 2~3일간 여러 매물 둘러보는 게 베스트
💡 꿀팁 💡
- 동네 맛집 공략 : 오래된 식당(중국집·분식집)에서 "어디 부동산이 제일 오래됐어요?" 물어보면 실력 있는 부동산 추천해줌
- 건물 전화번호 : 원하는 건물 외벽에 적힌 번호로 직접 전화, 중개비 절약 가능
- 혼자 사전답사 : 앱에서 추린 매물 근처를 혼자 먼저 가보거나 거리뷰로 확인 (소음, 햇빛 가리는 건물 유무 등)
- 행복주택 : 공공임대 원하면 행복주택 공고 수시로 확인
- 부동산 손님 많은 곳 선택 : 동네 부동산 5곳 들어가보고 손님 많은 곳으로 결정
‼️한줄 요약 : 앱으로 시세/동네 파악 → 매물 2~3개 추리기 → 부동산 방문해서 조건 말하고 추가 매물까지 보기 → 빠르게 결정!
좋은 집 구해서 행복한 자취 시작하길 레이디들이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1. 피터팬, 직방, 다방, 네이버 부동산을 깐다
2. 시간 날때마다 구경하면서 맘에 드는집을 고른다
3. 부동산에 전화해서 보러갈 수 있는지 확인한다
>> 혼자 가면 정하기 어려움. 처음인 경우엔 부모님이나 자취해본 친구랑 가는걸 추천(필수)
4. 부동산사장님 눈치 보지말고 체크리스트를 꼼꼼하게 확인한다. (체크리스트는 채리님께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신거 첨부)
5. 맘에 들면 계약을 한다 맘에 안들면 2번으로 돌아가 반복 (계약할 때도 처음이면 부모님과 함께하기)
💡그외 꿀팁 !
- 양옆앞 이웃집에 누가 살고있는지 중요❗️❗️안물어보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꼭 물어보기 ❗️
집주인께서 가끔 시끄러울 수 있다 등등 쎄한 말을 하면서 심지어 월세를 깎아준다고 한다? 절대 가지 마삼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받아서 다음자취집 찾을확률 190퍼
다른요소는 그냥저냥 맞춰서 살 수 있는데 이웃집 문제는 진짜 해결이 안됨
- 사진이랑 다른경우 겁나 많음 시간 많으면 보러다니는게 최고
- 위치는 역세권이 좋음! 통근시간 20분은 단축되고 지하철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시간계산이 잘됨.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음. 단점은 비싼거.. +옛날건물이많다는거
아는 레이디들 있겠지만 핸드폰 충전은
충전 시작: 20% ~ 30% 사이일 때
충전 종료: 80% ~ 85% 까지 되었을 때
가 가장 이상적이야 왜냐면
스마트폰에 주로 쓰이는 리튬 이온 배터리는 배터리가 완전히 바닥나거나(0%), 끝까지 가득 찬 상태(100%)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전압 압박)을 받아서.
중간 지대를 유지해 주는 것이 수명 가성비가 가장 좋대
만약 내 폰이 너무 빨리 배터리가 닳는거 같으면
배터리 교체 고려햐는것도 좋은거 같타
성능최대치가 85% 미만이면 체감이 확 되더라구
내가 아직 폰을 1-2년 더 쓸거면 교체해서 쓰는건 어때?
취준생은
꼭 이 두 가지 잊으면 안 돼..!!
직장인처럼 일어나고
밤엔 같이 자야 함
그리고
나는 무조건 될 거라고
계속 믿어야 해
취준할 때
안 된다 생각하면 밤마다
끝없는 불안 느끼고
스스로를 엄청 자책하게 됨
직장도 그렇지만
취준도 결국
나와의 멘탈 싸움이야
취준 시간 버텨낸
청년들 진짜 대단해....
트위터에서 가끔 보이는 링크드인 밈이 있다.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한 경험을 이력서에 쓸 때, 그냥 "맥도날드 알바"라고 쓰지 않는다.
"글로벌 F&B 기업에서 고객 접점 운영을 경험"했다고 쓴다.
편의점 알바는 "리테일 현장에서 재고 관리와 고객 경험을 담당"한 일이 되고, 카페 알바는 "고객 응대와 주문 처리 프로세스를 개선한 경험"이 된다.
처음 보면 웃기다.
특히 링크드인 특유의 진지한 문체와 만나면 더 그렇다.
별것 아닌 경험을 대단한 커리어처럼 포장하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그런 경우도 많다.
맡지 않은 책임을 맡은 것처럼 쓰거나, 단순 참여를 리딩한 것처럼 쓰거나, 아주 작은 일을 거대한 전략처럼 말하면 그건 그냥 과장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꼭 나쁘게만 볼 일인가 싶기도 하다.
맥도날드에서 일했다는 사실은 작아 보인다.
하지만 그 안에는 피크타임의 압박, 반복되는 주문, 실수하면 바로 드러나는 현장, 낯선 고객을 상대하는 긴장,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맞춰 움직이는 감각이 있다.
그걸 "그냥 알바"라고만 부르면 경험의 대부분이 사라진다.
반대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표준화된 운영과 고객 응대를 경험했다"고 말하면, 같은 사실 안에서 다른 의미가 드러난다.
그래서 이 밈이 웃기면서도 완전히 틀렸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같은 경험을 두고도, 어디까지가 해석이고 어디부터가 과장인지는 문장 하나 차이로 갈린다.
"글로벌 F&B 기업의 매출 성장 전략을 리드했다"고 쓰면 거짓에 가깝다.
하지만 "글로벌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고객 응대, 주문 처리, 동료 협업을 경험했다"고 쓰면 그것은 포장이라기보다 해석이다.
자신이 한 일을 더 정확한 언어로 다시 보는 일이다.
이 밈을 보고 떠오른 논문이 있었다.
"Seeing Your Life Story as a Hero's Journey Increases Meaning in Life" 라는 제목의 연구다.
자기 삶을 영웅의 여정처럼 인식할수록 삶의 의미감이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영웅의 여정이라고 해서 꼭 용을 물리치거나 세계를 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숙한 세계를 떠나고, 낯선 과제를 만나고, 조력자를 만나고, 시련을 겪고, 이전과 조금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오는 구조다.
생각해보면 많은 경험이 그렇다.
첫 아르바이트도 그렇고, 첫 회사도 그렇고, 처음 맡은 장애 대응도 그렇다.
당시에는 그저 정신없이 지나간 일처럼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난 뒤 돌아보면 그 안에 나를 바꾼 장면들이 있다.
처음으로 돈을 벌어본 감각, 고객 앞에서 내 감정을 조절한 경험, 누군가와 같이 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발견, 매뉴얼과 현실 사이의 차이를 몸으로 알게 된 순간 같은 것들이다.
우리는 남의 이력을 볼 때는 과장을 잘 찾아낸다.
"저걸 저렇게까지 쓴다고?" 하고 웃는다.
그런데 자기 삶을 볼 때는 반대로 너무 쉽게 축소한다.
"그냥 알바였어."
"그냥 시키는 일 한 거지."
"별거 아니야."
그렇게 말하는 사이에 실제로 배운 것들까지 같이 사라진다.
남들이 내 일을 작게 보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나까지 내가 지나온 시간을 굳이 별볼 일 없는 일로 만들 필요는 없다.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영웅의 여정이 삶 전체를 바라보는 이야기라면, "그릿"의 벽돌공 이야기는 하루의 일을 바라보는 이야기다.
세 명의 벽돌공에게 같은 질문을 한다.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첫 번째 사람은 벽돌을 쌓고 있다고 답한다.
두 번째 사람은 교회를 짓고 있다고 답한다.
세 번째 사람은 하느님의 성전을 짓고 있다고 답한다.
세 사람은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손에 든 도구도 같고, 쌓고 있는 벽돌도 같다.
그런데 그 일을 바라보는 방식은 다르다.
첫 번째 사람에게 그것은 생업이고, 두 번째 사람에게는 직업이며, 세 번째 사람에게는 천직이다.
세 번째 사람이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다.
그는 벽돌을 쌓고 있었다.
동시에 성전을 짓고 있었다.
눈앞의 행위만 보면 벽돌 쌓기지만, 그 일이 연결되는 더 큰 맥락까지 보면 성전을 짓는 일이 된다.
내가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말하면 과장이다.
벽돌 하나를 얹었을 뿐인데 성당의 설계를 총괄했다고 말하면 거짓이다.
하지만 내가 얹은 벽돌이 어떤 건물의 일부였는지, 그 일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그 경험이 내 안에서 어떤 의미가 되었는지를 말하는 것은 거짓이 아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그 일을 어떻게 바라볼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나는 단순히 주문을 받았는가, 아니면 고객이 몰리는 현장에서 감정과 속도를 조율하는 법을 배웠는가.
나는 단순히 벽돌을 쌓았는가, 아니면 오래 남을 무언가의 일부를 만들고 있었는가.
그 일을 밖에서 어떻게 부르는지는 내가 정할 수 없다.
하지만 내 안에서 그 일을 어떤 문장으로 남길지는 내가 정할 수 있다.
돌아보면, 만족스러웠던 시기가 꼭 대단한 사건이 많았던 때만은 아니었다.
같은 사건도 어떤 이야기 안에 놓느냐에 따라 다르게 남는다.
어떤 사람에게 첫 아르바이트는 단순한 시급 노동으로 남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사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처음 몸으로 배운 시간이 된다.
서사는 사실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는 일이다.
내가 지나온 시간을 어떤 이야기 안에 놓을지 선택하는 일이다.
스스로가 걸어온 길을 굳이 별볼 일 없이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남들이 그 일을 어떻게 바라보든, 내가 어떤 문장으로 그 일을 남기느냐가 내 삶의 만족도에 오래 영향을 준다.
그러니 그간의 내 여정에 서사를 붙여 바라보면 어떨까?
애들아 진짜 제발
행복주택 가지마
그리고 청년주택가지마
1. 방음 안되는 닭장
2. 닭장인데 관리비가 월세만큼 나오기도 함.
이전부터 여러번 말했는데
서울은 차라리 장기안심주택 보증금 지원형 ㄱㄱ
우선 신청하면 무조건 당첨됨.
왜냐? 도전하는 사람이 드물어서.
이유 : 내가 매물 찾고 알아봐야함
장점 : 무이자로 최대 6천만원 보증금 지원해줌
근데 은근 쉽고 중간에 sh법인 변호사 끼고 하는 계약이라
전세사기 걱정 없음 제발 해ㅠㅠ
유튜브 쇼츠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 트친들 주목! 📢
>>> 쇼츠영상 뽑는 법과 캡컷 사용법 <<<
다 알려주는 무료 강의를 발견했어.
요즘 같은 수익화 붐에 이런 부업 기회는 놓치면 손해다.
일단 가서 함 바바!
https://t.co/evQMlQL2r4
일용직 근황..😆 생각보다 일용직 선발이 어랴움ㅠ 연락이 빗발칠 줄 알았는데 조용..😭 여차저차 한달간 4개 잡을 함 언제 기록하노 모아야
⚡️쿠팡 1일 하고 사실상 손절
⚡️야구장 진행요원-1번해보고 계속 함❤️
⚡️세무소 알바-5월 종소세신고 단기2주 중
⚡️시험장 감독관 ⬅️ New!!!!! 넘 기대됨
일용직 시작한 것에 대해 깊생해보자면... 퍼스에서 학생비자로 주 24시간 일 하는 친구들 보면서 느낀게 많았어요. 하우스키핑이든 서빙이든 돈버는데 그게 뭐가 중하나 싶었고.. (물론 그들의 시급은 26불에서 30불 선입니다 10,320원이 아닙니다) 만약 내가 캐나다에 간다면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모르고 경험치가 많아야겠다 + 비자 받기까지 멍때리기도 심심하고..ㅋㅋ
그런데 한국 최저시급 이슈가 자꾸 사람을 작게 만드는 그런게 있음 ㅋㅋ 누가 자꾸 작게 만드는데!!!!
Una mala alimentación es la principal razón por la que la gente no pierde grasa.
Tras observar a más de 500 personas, quienes obtienen mejores resultados hacen lo mismo: repiten tres comidas sencillas cada día.
Aquí está la lista:
1. Pollo al brócoli y arroz
[10년차 상담사님의 조언]
본인 덕질 하며 사세요. 맛있는 것도 먹이고, 좋은 옷도 걸쳐보고, 거울 속의 나를 느끼며 사세요. 본인의 '데이터'를 수집하세요. 혼밥도 하고 혼영도 하고 혼여도 떠나보고...
"짜증나" "화나" 같은 무딘 단어는 버리고, '서운함', '공허함', '박탈감'처럼 더 자세한 언어를 사용해보세요. 내가 내 감정을 정확히 알아야 남도 나를 오해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나뿐인 '나 사용설명서'를 만드세요. 이 설명서가 맞는지 '임상 시험'도 해보고 계속 업데이트 하세요. 뜨겁게 연애도 해보고, 처절하게 이별도 해보세요. 어느 지점에서 눈물이 터지고, 어떤 말에 발작 버튼이 눌리는지, 어떤 모임에서 영혼이 채워지고 어떤 인간에게 에너지가 빨리는지 느끼세요.
내 주의 사항을 모르는 사람은 평생 남에게 휘둘리며 삽니다. 자존감도 결국 자기 데이터의 축적입니다. 내가 나를 좋아하고 잘 다룰 줄 알면 인생도 결국 돌고 돌아도 내가 행복해지는 길로만 향하게 됩니다.
보통 문과 직무 기준
기업에서 >>데이터 가공 능력<<이라 하면
SAP 같은 데서 Raw data 다운 받아서
내 입맛대로 요리조리 굴려
깔끔한 표/차트 형태로 만들어내는 걸 말하는데
그때 필수적인 게 ✨️피벗테이블✨️이에요
Raw data를 정제한 표를 가지고
필터/열/행/값에 원하는 필드를 넣는,,,
그럼 내가 보고 싶은대로 구성된
raw data 기반 표를 만들어낼 수 있거든요
처음엔 어려울 수 있는데
몇 번 만들어보고
필드도 요리조리 옮겨 보면
감이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