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70) / 장영남 (73)
정말 이 두 여성이 너무 좋다
투샷 때문에 기절할 뻔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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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같은 소속사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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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과거 사진 헷갈린 기사 (지독한 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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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섞인 마주침들, 김신록 강연 후기 및 출퇴
하 진짜 넘 기여우셨음 좋은 강연이었고 나도 덩달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일단 기여운 출퇴부터 말할게
흐헥? 나 기다린 거예요?
안녕하세요 네네!!
.. 어케?? 어케...알고??
원래 다 알아요^^ ㅎㅎ
아니..긍까 어케 알구..(어리둥절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