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 유닛의 맛
호우 : 나 신나 호랑이와 그걸 보고 흐뭇한 사육사. 하지만 사육사를 걷게 해주는 모든 원동력은 나 짱신나 호랑이. 그런 호랑이가 가끔 좀 무겁긴 한 사육사.
씨엑셈 : 나 좀 지쳤어 너구리 멱살잡고 끌고가던 긍정 대형견. 그런 대형견이 너무 좋아서 치대는 너구리. 그 너구리가 귀찮은데 또 지가 신나게 만들어놓은거 보면 뿌듯해서 멈추지도 못하는 대형견
뿌도 : 후잉 나 잘할수있을까 귤을 조물딱 조물딱 해서 당도 최고로 만들어주는 의젓강아지. 하지만 강아지도 집에가서는 후잉 나 잘할수있을까.. 그걸 알고 옆에서 으쌰으쌰해주는 당도오른 귤
원정대 : 돌아와. 돌아와서 다시 제대로 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