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nie__X 우리축구가 강력한 대표팀으
로 새로 태어나려면 일본의
항상 주고받는 3각패스편대
의 공격전술과 공을 잡으면
뺏기지않는 집중력과 골대부
근까지 이어지는 슛팅과 유럽
의 빠른속공과 양쪽윙을 활용 해서 수비진을 돌파,슛성공의
전술을 가진 벨기에식 축구를
배워야함.굼뱅이축구는 안됨
@Awaken_Eyes 국힘당에는 두명의 사이다
여성 정치인이 있죠.
이진숙과 손수조입니다.
이 두사람처럼 조리있는 말빨
에 이길수있는 사람은 없지요.
두사람이 국회에 있다면 쌍두
마차로써 민주당은 꼼짝 못할
것입니다. 손수조를 다음에는
국회로 보내야만 합니다.
새로운 인재들을 많이 모아야
진정한 야당이됨.
한국이 가진 패가 나쁜 건 아니다.
인력풀 자체는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
문제는 그 풀을 갉아먹는 두 개의 구조적 구멍이다.
첫째는 병역임. 과거엔 유럽 구단이 한국 선수 영입을 망설인 가장 큰 이유가 군 문제였음. 28세까지 해결 못 하면 국내로 돌아와야해
구단 입장에선 시한부 자원인 셈임.
손흥민조차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고, 그걸 놓쳤다면 한국으로 복귀해야 했다.
문제는 이 병역 해소 경로가
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이라는
극소수 관문에만 묶여 있다는 것임.
권창훈의 경우인데, 유럽 5대 리그에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넣은 정상급 자원이었지만, 부상으로 아시안게임 참가가 불발되자 병역이 통째로 꼬여버렸음.
여기서 둘째 구멍이 드러남.
한국은 너무 엘리트 트랙 하나만 깎아 키움.
메달 → 면제 → 유럽 잔류라는 단일 경로에 모든 걸 걸어둔 구조임.
그래서 선수가 부상이나 대회 탈락 같은
변수로 그 트랙에서 한 번 미끄러지면,
받쳐줄 대안이 사실상 없음.
천재 한 명을 띄우는 데는 능하지만,
그 천재가 넘어졌을 때 일으켜 세울 시스템은 비어 있는 것임.
결국 일본과의 격차는 '인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있는 인재를 끝까지 못 지켜서' 벌어진 것이기도 함.
이제라도 설계를 다시 해야 함.
병역을 대회 성적의 복권으로 두지 말고
예측 가능한 제도로 정비하고, 한 명이 미끄러져도 다음 자원이 받쳐주는 두꺼운 트랙을 깔아야 함.
@Lonnie__X 아무리 밀집된 수비공간도
이런식으로 뚫을수있다는
좋은 전술이죠.
우리는 밀집공간은 뚫을 생각
도 안하고 빙빙돌리거나 윙패
스로 센터링해서하는 전술이
대부분이고 또 동작들이떠서
수비한테 뺏겨서 오히려 역공
을당해서 실점을 하곤하죠.
골에리어 까지 몰고갔으면
슛팅을 하고오는게 일본팀임.
🚨제보)) 도봉구청에 중국 공무원이 상주?
20년째 이어온 '교환공무원'의 실체
서울 도봉구가 중국 베이징 창평구와 1996년 자매결연을 맺고(김영삼 정부) 2004년 (노무현 정부) 부터 '교환공무원 제도'라는 명목으로 매년 세금을 들여 공무원을 맞교환하고 있습니다.
파견 왔다는 중국 공무원들의 주 활동을 보면 기가 찹니다. 구민 대상 '중국어 강좌'를 열거나 구청 홍보 영상에 출연하는 게 다라고 합니다.
전문 강사도 아닌 중국 공무원의 체류 비용과 행정 비용을 왜 우리 세금으로 대 주며 '무료 과외' 판을 깔아줘야 합니까? 전형적인 선심성·전시성 행정입니다.
국제 교류의 기본은 '상호주의'와 '국익'입니다. 일당독재 국가의 행정 시스템을 배워와서 우리 지방행정에 어디다 쓰겠다는 건지, 우리 공무원들의 중국 파견이 과연 실익이 있긴 한 건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