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성은 받자마자 한입 먹어보고 큰 손으로 이마 짚으면서 큭큭 웃음
옆 탁자에 상자 올려두고 상대방 손 깍지껴서 잡을 듯 그리고 지가 앉아있는 의자로 살살당겨서 자기 위에 앉도록 함 손가락 사이 살살 문지르면서 이런거 말고 제대로 된거 받고 싶은데 언제 찾아갈까 나른하게 웃으면서 묻기
이필도 깜짝 ���래키고 싶어서 몰래 숨기
숨소리도 죽이고 두근두근 숨어있는데 그림자는 못숨김
이필도 그거 보고 아이고 이 꼬맹이가 또 뭐하려고… 이러면서 속으로 한숨 삼킴
와악 하면서 깜짝 놀래키는 드림이한테 조낸 영혼 없이 워- 깜짝 놀랐잖아 이 아가씨야 이러는거 보고싶다
이필도 깜짝 놀래키고 싶어서 몰래 숨기
숨소리도 죽이고 두근두근 숨어있는데 그림자는 못숨김
이필도 그거 보고 아이고 이 꼬맹이가 또 뭐하려고… 이러면서 속으로 한숨 삼킴
와악 하면서 깜짝 놀래키는 드림이한테 조낸 영혼 없이 워- 깜짝 놀랐잖아 이 아가씨야 이러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