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 진짜 개X같음을 다시 한 번 느낌. 보험사 어플이 업데이트 되더니, 실비 정산을 위한 절차 중에 질병코드를 입력하라는 항목이 새로 생김. 질병코드는 계산서나 세부내역서에는 없음. 별도로 의사 소견서를 받아야하는데 병원마다 건당 1-2만원을 요구함.
평소 진료후에 사진찍어 올리면 소액이라도 일부 돌려받았음. 그런데 질병코드를 요구해서 절차를 복잡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추가 비용이 들도록 하고 있음. 소액일 경우 소견서 받는 비용이 더 들거나 비슷하니 신청하지 않겠��. 보험사 니들이 받아간 돈이 얼만데 실비정산 그것조차 불편하게 만드냐.
😈나름의 해결방법이라면, 질병코드가 포함된 진료비 영수증이나 진료확인서를 병원에 요구하면 된다는데 아직 안해봤음 (영수증은 무료, 진료확인서는 3-5천원이라고 함)
탄핵인용 결사반대 교수. 놀랍게도 대부분 현역 교수임.
내란 동조죄는 없지만.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는 반국가 세력 찬양/고무로 국가보안법 7조 위반으로 7년 이내 징역 가능하겠네요. 👀 이렇게 자의적 해석이 가능하고 인권침해 우려가 있어 폐지하자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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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계엄해제를 결의 한 후인 4일 01시 42분부터 국무회의에서 비상계엄이 해제된 15분 후인 새벽 04시 45분까지 국회의장 공관 주변에 계엄군이 있었습니다.
국방부에 묻습니다.
1.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국회의장 공관에 의결을 무시하고 국회의장 공관에 병력을 투입한 이유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