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안84는 필명만으로도 진즉에 매장 당하고도 남았어야 정상인데 여태 필명 그대로 유지하고 방송까지 하는 게 진심 어이없음
만약에 여자가 남자 연쇄살인된 지역명을 필명으로 사용했으면 진심으로 이 사회에서 완전 매장 당했을 거임 부모는 딸교육 어떻게 시킨 거냐며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욕했을 거임
아직까지 필명 그대로 사용하는 기안이나 방송에 계속 써주는 방송국놈들이나 다 똑같은 놈들임
교포라 사실적시명훼 적용이 안되는 제가 총대 매겠습니다
가해자 중 한국인 남성인 Winston Lee 지금 한국 군대에 있습니다
- 피해자 케타민 강제투여, 본인은 피해자 몸에 케타민 가루를 뿌린 뒤 흡입 (;;;)
- 이미 인사불성인 피해자에게 더욱 케타민 강제 투여
- 피해자 직접 강간
뭐랄까 오달수는 잘생긴 것도 아니고 연기를 소름 돋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팬들한테 너무너무 잘하는 것도 아닌, 그 어떤 변명에도 들어맞지 않는 순도 100% 성폭력남이기 때문에 더욱더 남감독들이 집착한다고 느껴짐. "내가 쓰겠다는데 니들이 안 보고 배겨?" 라는 기싸움이 느껴져서 절대 안 봄.
'비동의 강간죄 도입' 청원 동의수
10만 명을 돌파합시다.
여러분들 공유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7만 명, 오늘은 8만 명.
10만 명까지 18,000명의 "동의하기"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비동의 강간죄' 도입이 필요합니다.
https://t.co/L5h2Xj86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