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분 내려고 캣맘 한다는 말 너무 어이없어 웃음도 안나와. 캣맘 하면서 사료값에고양이 아플때 병원 쫓아다녀.. 사람들한테 억울한 소리 들어도 혹여 고양이 해꼬지할까 참고 .. 그래도 그래도 넘쳐나는 불쌍한 고양이들 때문에 맘 상하고 이래저래 피폐해지는 사람도 많이 봤구만.
3년 만에 열렸던 강원도 화천군의 산천어축제는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넘기며 폐막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규모의 방문객의 즐거움을 위해 인공적으로 동원되는 산천어도 무려 100만 마리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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