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ism promises prosperity, but it delivers poverty.
Socialism promises unity, but it delivers hatred and it delivers division.
Socialism promises a better future, but it always returns to the darkest chapters of the past. That never fails. It always happens.
Socialism is a sad and discredited ideology rooted in the total ignorance of history and human nature, which is why socialism, eventually, must always give rise to tyranny, which it does.
Socialists profess a love of diversity, but they always insist on absolute conformity.
We know that socialism is not about justice, it’s not about equality, it’s not about lifting up the poor.
Socialism is about one thing only: power for the ruling class.
And the more power they get, the more they crave.
They want to run healthcare, run transportation and finance, run energy, education — run everything.
They want the power to decide who wins and who loses, who’s up and who’s down, what’s true and what’s false, and even who lives and who dies.
In short, all of us here today know that there is nothing less democratic than socialism. Everywhere and anywhere it appears, socialism advances under the banner of progress, but in the end, it delivers only corruption, exploitation, and decay.
And to those who would try to impose socialism on the United States, we again deliver a very simple message:
America will never be a socialist country.
We are born free and we will stay free, now and forever.
By President Donald.J.Trumph
🫡🫡🫡🫡👏👏👏👍👍👍👍
사회주의는 번영을 약속하지만 빈곤을 가져옵니다.
사회주의는 통합을 약속하지만 증오와 분열을 가져옵니다.
사회주의는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지만
항상 과거의 가장 어두운 장으로 돌아갑니다.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항상 일어나는 일입니다.
사회주의는 역사와 인간 본성에 대한 완전한 무지에 뿌리를 둔 슬프고 불신받는 이념이며, 그렇기 때문에 사회주의는 결국 항상 폭정을 낳을 수밖에 없고, 실제로 폭정을 낳습니다.
사회주의자들은 다양성에 대한 사랑을 공언하지만 항상 절대적인 순응을 주장합니다.
우리는 사회주의가 정의에 관한 것도 아니고, 평등에 관한 것도 아니며, 가난한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오직 한 가지, 지배 계급을 위한 권력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더 많은 권력을 가질수록 더 많은 것을 갈망합니다.
그들은 의료, 교통과 금융, 에너지, 교육 등 모든 것을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지, 누가 올라가고 누가 내려가는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심지어 누가 살고 누가 죽는지까지 결정할 수 있는 권력을 원합니다.
요컨대, 오늘날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사회주의보다 덜 민주적인 것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진보의 기치를 내걸고 전진하지만 결국에는 부패와 착취, 부패만을 가져올 뿐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사회주의를 강요하려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다시 한 번 아주 간단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미국은 결코 사회주의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자유로 태어났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자유로울 것입니다.
🫡🫡🫡👍👍😍😍🙏🙏🫡🫡🫡
By Donald.J.Trumph
속보 떴다 ㅋㅋㅋ
그린란드 총리, 미국한테 안보 영구 위임 도장 찍으러 뉴욕행 ㅋㅋㅋ
트럼프가 예전부터 "그린란드 사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영토 매수 대신 실속만 싹 발라먹는 안보 딜로 끝장냄.
덴마크 주권은 형식상 남겨두고 실질적인 군사 방위권은 미군이 영구 통제하는 빅딜임.
핵심 포인트 간다:
- 영토 매수는 컷, 근데 미군 주둔은 무기한 프리패스
그린란드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건 아니지만, 미군 기지 접근권, 영공 통과, 추가 기지 건설 권한까지 미국이 무기한으로 가져감. 1951년 방위 협정을 업그레이드해서 영구 안보 통제권을 박아버림.
- 중국이랑 러시아는 북극에서 컷 ㅋㅋㅋ
비NATO 국가가 그린란드에 군사 시설 박거나 중요 인프라/희토류 자원 등에 투자하려는 시도를 원천 차단하는 스크리닝 시스템을 때려 박음. 북극 항로랑 자원 노리던 중국, 러시아 닭 쫓던 개 신세 확정임.
- 그린란드가 독립해도 미군 권리는 유지
이번 계약의 킬포는 덴마크뿐 아니라 그린란드 자치정부까지 직접 서명 주체로 끌어들였다는 점임. 나중에 그린란드가 주민투표로 덴마크로부터 완전 독립하더라도 미국 안보 통제권은 유지되게 못을 박아둠 ㅋㅋㅋ
결국 미 제국주의의 완벽한 가성비 엔딩임.
땅 사느라 천문학적 돈 쓸 필요도 없이
미군 깃발만 영구적으로 박아두고,
자원 길목이랑 북극 방어선은 미국이 독점 완료함.
Not financial advice
조심스럽게 글을 씁니다.
8월8일 기대 하지 마세요.
정확하게는 8월8일로 인한
주가를 기대하지마세요.
사실 x도 하고, 테슬라 커뮤니티까지 보실 정도면 테슬라의 기술력은 아실테고,
대충 8월8일에 어떤 얘기를 하겠구나 라는건
방향성은 아실겁니다.
근데 그 방향성,
이제는 모르는 사람 크게 많지 않아요.
설령 모른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에게는 와닿지 않을겁니다.
공상과학에 불과하거나 일론의 뻥에 불과한거죠.
그리고, 8월 8일에 구체적인 무언가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일반적인 사람들은 믿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워낙 그 내용자체가 어렵거나 믿기힘들기 때문이죠.
간단하게,
일론 : 3년안에 인간이 운전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전은 그저 취미생활이 될거다.
라고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방향성을 던져주어도, 그게 주가로는 절대 반영되지 않을겁니다.
지금 테슬라의 주가에 있어서
무엇보다 필요한건
방향성이 아니라
수치입니다.
그럼 8월8일 이후에 떨어지냐구요?
아뇨. 모릅니다.
다만, 100% 오를거라 기대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주가는
좀 더 어려우면서 단순한 개념일 수 있는데,
주가라는 분야는
인간의 감정적인 영역이기에,
과학적인 공식이나 법칙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언제는 방향성만 제시해도 미친듯이 날뛰다가
언제는 수치를 보여줘야 미친듯이 날뜁니다.
여기서 단순하게 생각하면
아! 수치로 나올때쯤 매수하면 좋은거아냐? 왜 그걸 안해??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아직은 오지 않은 미래일지라도,
올 것이라 확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 가치는 한순간에 끌어오기도 하는 것이
주가라는 영역입니다.
예를들면. 자율주행은 아직 오지않은 미래고, 수치로도 반영되지 않지만, 8월 8일을 기점으로 대중에게 그 믿음을 심어버리면 그 가치는 한순간에 끌어오기도 하고 미쳐 날뛰기도 할 수도 있다는 거죠. 반대로, 못 믿고 내려갈수고 있는 것이구요.
그래서 주가예측이 어려운겁니다.
그럼 주식 투자 어떻게 하냐구요??
당신이 장기투자자라면
주가를 보지말고 기업의 방향성을 보십시오.
차트를 보지말고 그 방향성이 무너지는 지를 보십시오.
방향이 맞으면 그 기업이 가고자하는 비전은 기필코 옵니다. 그 비전에 투자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로 말하죠.
그 비전이 모두에게 실현되는 순간
예컨대, 집마다 옵티머스가 2대씩 달고
테슬라 생태계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누리며
테슬라 주식을 못사서 안달인 순간
차라리 그때가
저에게는 테슬라의 엑시트 시점입니다.
근데 이번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진짜 ㅈ 같은 게 뭐냐면 ㅋㅋㅋ
대한민국 참정권도 없는 중국인들은
투표권 여러장씩 줘가면서 투표하게 해주면서
정작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대한민국 참정권을 기본권으로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투표를 못 하게 막고
돌려보냈다는 사실이다 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내가 알던 대한민국 일리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