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아가 예전에 말해준건데
사람은 ‘나’라고 생각하는 범위의 사람에게 화를낸다고함
그래서 나라는 개념의 확장의 느낌으로
보통 모르는사람에게 화내지않는일도
가족이나 친구한테 화내게되는건데
엄마한테 ?나는 가족한테도 화않내는데
라고햇더니 그럼 너는 니 안중에 너밖에없는거래서 충격받음
한국 남자 공략법(아무도 안 궁금하셨다면 ㅈㅅㅎㄴㄷ)
비슷한 맥락인데 예의 잘 지키다가 가끔씩 웃으면서 선 넘는 거 다들 좋아하는것 같음 ...
짖굳은 농담하거나 살짝 치거나 반말섞어쓰거나 ...
밥먹고 계산하라고 시키거나 사소한걸 사달라하거나 어딜 와달라하거나 엄청 당연한어조로 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