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pia86@soundofmute 불가능한 것을 ( 학교 혼자만의 노력으로 )가정이 위임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가정에 따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불가능애 가까운 목표부과는 교정을 요청해야합니다
어쩌면 이것이 교사가 학생을 위하는것이고 의무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또한 후배들을 위해서도
저도 일반 기업의 직장인으로서의 경험을 비교하여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일반 기업의 경우 부과된 목표는 최선을 다해서 달성하려고 노력하고 이 달성도를 근거로 성과를 평가합니다
그러나 정말 불가능에 가까운 목표를 부과할 경우 이것에
대한 시정을 요청합니다 ( 물론 여러가지 불이익을 감당할것을 각오해야지요)
장관님의 노력이 성과가 있기를 바라며 식음료 분야의 위생 관리 강화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특히 닭고기는 살모넬라균및 캠필로박터균의 주요 매개체로써 감염 위험이 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위생 인식이 아직 부족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닭회를 소비하는 문화까지 남아있어 식중독 리스크가 매우 높은 실정입니다.
서구권은 닭고기 위생과 교차 오염 방지에 대한 기준과 인식이 매우 엄격합니다. 만약 해외 유튜버나 미디어를 통해 한국 식당의 부주의한 생닭 조리 과정이 노출된다면, K-푸드와 국가 위생 관념에 대한 신뢰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신뢰의 저하는 회복하기 어려울것이고요.
덧붙여 식당들의 장갑 사용 실태 개선도 시급합니다. 현재 많은 음식점에서 위생을 이유로 니트릴·라텍스 장갑을 착용하지만, 문제는 장갑을 벗지 않은 채 모든 일을 처리한다는 점입니다. 식재료 조리부터 식사 끝난 테이블의 음식 치우기, 홀 청소, 음식 서빙, 청소 결제 및 신발 정리까지 하나의 장갑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님의 위생이 아닌 조리자의 손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된 것이며, 심각한 교차 오염을 유발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계도와 위생 가이드라인 마련이 꼭 필요합니다.
민주당이 민주당 TV를 만들어서 뭘하려는지 모른다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면 알 수 있을텐데
채널 이름대로 민주당이 1인 1표제에 들어가면서 전 당원들이 제대로된 1인1표를 할 수 있게 제대로된 당의 정책과 정책 결정과정, 현재 당이 주안점을 두고 있는 부분, 앞으로 나아갈 방향등을 전달하려는 소통의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이야기하던데
일 잘하고 있는것 같던데
그리고 성공해서 1인1표제가 제대로 정착되길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