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넘치는 보호자에게 입양된 솜닉토...
이름보다 "사랑해!"를 매일매일 들어서 사랑해가 본인의 이름인 줄 안다면?🥹
사랑해를 말하면 솜닉토가 귀여워서 여러 번 말하는 보호자와 솜닉토는oO(왜 이름을 계속 부르지. 알고 있는데, 바보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안녕하세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인스타그램에 기부 소식이 올라갔습니다
기부명의는 말랑솜마을보호자일동으로 기부했습니다
일러스트는 바쁜 와중에도 늘 저를 도와주고 함께 기부 프로젝트를 하는 H양이 그려주셨습니다! 늘 세상을 폭신하게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https://t.co/5bYTnphY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