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ould really see how gentle their love is with how the first response was to hug each other while saying sorry 😭😭 I miss my parents I miss williamest
🗣️: 질투 안 나요?
🎸: 원래도 자꾸 앞을 풀어헤치고 다니잖아요.
🎸: (당연히 질투하지. 😒)
🦈: 아니, 뒤가 너무 꽉 끼어서 단추가 안 잠겨.
🥓: 상관없어. 뒤쪽이랑 앞단추는 아무 상관없어.
🎸: 아, 처음엔 좀 헐렁했던 거 아니야?
🗣️: 윌리엄이 닫으라고 하면 닫을 거예요, 에스?
🦈: 싫어요. 전 열어둘래요. 전체적인 스타일을 보여 주고 싶거든요.
자꾸 앞 풀고 다닌다고 불만 표출하는 저 작고 귀여운 손이랑 마지막 연하 표정이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