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는 제가 민주당 대표일때 결선투표제와 함께 도입했는데,
1차투표에서 1등이 과반 미달일때 결선투표를 한번 더 할 필요없이,
1차투표에서 예비적으로 결선투표를 미리 해 두는 방안입니다.
3인경선에서 1등, 2등 선호를 미리 투표하게 하면, 과반 미달로 결선투표를 할 경우 1차투표에서 3등에게 투표한 선거권자가 두번째로 선택한 표를 1, 2등에게 더하면 결선투표한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습니다.
선호투표제는 결선투표를 위한 비용과 시간을 아끼기 위한 것인데 1차 투표에서 1, 2위를 선택한 선거권자는 결선투표에서도 동일한 선택을 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한계는 있습니다.
2등을 선택해 두지 않으면 본인이 1등으로 선택한 후보가 탈락한 결선투표에는 기권하는 결과가 되는 점을 숙지하시고, 오해하지 마시고 1, 2등 선호를 모두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도 대선 등의 선거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할 경우 선호투표제 동시도입을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전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님은 베트남 국민들에게 전설로 불리신다고 하지요. 그 바통을 이어받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계신 우리 김상식 감독님께서도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두 분과 이야기를 나누며 축구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이어주는 가교라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을 굳건히 다져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박항서 #김상식 #BongDaVietNam #TuyenVietNam
어제저녁,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님께서 베풀어 주신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백 개의 강이 모여 하나의 바다를 이룬다"라는 베트남의 속담처럼, 대한민국을 가로지르는 한강과 하노이를 품고 있는 홍강이 하나로 이어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양국이 함께 나눈 비전과 약속은 수많은 협력의 물줄기가 되어 흐르고, 마침내 양국 번영이라는 바다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 위대한 항해에, 대한민국이 변함없는 동반자로 베트남과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또 럼 당서기장님과 베트남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환대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Xin cảm ơn!
<이재명 대통령님의 베트남 국빈방문이 값진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세의 시련을 이겨내고, 분단과 전쟁의 아픔을 치유한 두 나라, 같은 역사에서 쌓은 신뢰가 호혜적 동반성장의 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도록 외통위원으로서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꿈, 지방자치>
故 노무현 대통령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지방자치가 민주주의의 희망이라 말씀하셨습니다. 1993년 '지방자치실무연구소'를 설립하시고 지방자치를 제대로 뿌리내리기 위해 연구와 인재 육성에 힘을 쏟으셨습니다.
약 30년이 지난 지금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세 사람이 수도권 지방 정부를 책임지게 됐습니다. 서로 연대하고 유기적으로 소통하여 지방자치를 통해서 민생을 꽃피우고, 문화와 경제를 주도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꿈을 실현할 날을 앞당기고자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집니다.
어제 저녁, 드라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께서 베풀어 주신 만찬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회적 제약과 개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체와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해 오신 대통령님의 삶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인도가 보여주는 자신감 역시 대통령님의 용기와 비전에서 비롯된 것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과 인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제 우리는 정치와 경제를 넘어, 서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로 나아갈 것입니다.
무르무 대통령님과 인도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धन्यवाद!
<매불쇼>에 출연했습니다.
이화영 부지사와 저는 30년 지기입니다. 최근 수원구치소 면회와 국조특위 청문회에서도 그를 짧게 만났습니다. 3년 7개월째, 0.78평 독방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엮기 위한 윤석열 정치검찰의 피해자, 이화영 부지사와의 에피소드를 <매불쇼> 다시보기로 확인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