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없다'는 미국 민중들의 민주주의투쟁 국면에 금관을 선물한 이재명정부에 대해 국익을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금과 조선업 부흥 좋아하는 트럼프에게 금 모형배, 금으로 만든 판문점 등 선물이 정말 없었나? K-민주주의? 트럼프 닮은 장사치, 철학 없는 이재명정부가 부끄럽다.
유시민이 강선우 보좌진에 대해 “일도 잘 못해 잘렸는데 익명 뒤 숨어 갑질한 것”이라고 했다. 유시민은 노동자•여성•고졸 비하로 김문수 막판 지지율을 올려줬다. 직원이 사고치고 일 못하면 자르고 갑질해도 되나? 내로남불 조국사태를 필두로 망가진 정권이 윤석열로 넘어간 꼴을 반복하고 싶나
이춘석 의원이 보좌진 명의 차명 거래 의혹 주식들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0% 상승했다.
부동산이 아닌 주식으로 돈을 버는 시대를 만들겠다는 이재명 미래의 민낯이다.
땀흘려 일하는 노동소득자는 역대 최저 최저임금 인상, 블로소득자는 가만히 있어도 황금알 낳는 나라, 트럼프와 뭐가 다른가
멕시코 첫 여성대통령 셰인바움 지지율 76%. 그는 올해 최저임금을 12% 올렸고 2030년까지 ‘기본 장바구니’ 비용(월 1인 생계비)의 2.5배로 인상한다는 계획이다.
SPC 장시간 야간노동과 산재사망의 원인으로 저임금을 질타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 해 올린 최저임금은 2.9%로 역대 최저다.
강선우가 사퇴했다. 이재명대통령이 소비쿠폰카드 색상을 금액으로 구분한 지자체에게 “인권감수성이 매우 부족한 조치”라고 했다. 노동인권감수성이 매우 부족한 장관 지명을 철회하지 않은 대통령 아닌가. 직장갑질119가 여야 보좌진 대상 갑질경험 익명설문조사를 제안했다. 민주당 답변이 궁금하다
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일반 직장 내 갑질과 국회의원과 보좌관 관계의 갑질은 성격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간호사에게 갑질한 의사는 환자를 핑계삼는다. 공관병을 괴롭힌 장군, 비서에게 사적 용무 지시한 회장이 하는 변명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건 윤석열과 별반 다르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을 특별히 기릴 필요가 있기 때문에 휴일로 정하는 방안을 검토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인미만 프래랜서 플랫폼 노동자에겐 다른나라 이야기다. 빨간날 유급휴일로 놀러가는 1등 국민, 일하거나 무급인 2등 국민. 매주 여는 국무회의에서 5인미만 시행령부터 개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