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crushed my biggest training challenge yet—pushed through the fatigue, turned limits into proof that growth lives outside comfort zones. #ChallengeAccepted#MindOverMatter,
Just finished an amazing murder mystery tabletop game! The plot twists and teamwork with friends made the night so unforgettable. Highly recommend it for a fun weekend!,
후천적으로 자존감을 키울수 있는 방법
1. 작은 것이라도 성취 쌓기
->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자신과 한 약속을 지켜보세요
(매일 운동하기,가계부,일기쓰기 등)
2.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평소에 자주 생각해보세요
-> 좋아하는 음식,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행동 등)
일기처럼 쓰면 더 도움이 됩니다
3. 거절 연습하기
-> 자존감이 낮을수록 거절을 못해요
거절에도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연습이 필요합니다
저는 마트가서 물건을 한가득 사서
계산대 올리기 직전에
아! 저 그냥 안살께요
(이유 굳이 설명하지 않는게 더좋은 것 같아요)
하고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기 연습을 했었어요
4. 비교하지 않기
-> 나는 나만의 장기와 매력이있어요
비교할 시간에 자신의 매력을
더 살릴 궁리를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5.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찾기
-> 잘생기고 예쁘라는게 아니예요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와 옷 스타일,향수 등
을 찾아서 코디 해보세요
인간관계에 자신감도 생기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도 있어요
6. 남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연습
-> 남들의 평가는 그들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예요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건 너의 사정일 뿐'
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단단히하는
연습을 해두면 좋아요
7. 자신의 주장이나 기호 말하기
->"아무거나 괜찮아요"하지않기
작은 것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주장해보세요
"ㅇㅇ씨 뭐 마실래요?"했을때
일부러라도 확실하게 대답해보세요
자신의 소신이 있는 사람은 존중받습니다
(2번을 연습해두면 이게 자연스럽게 돼요)
8. 가슴펴고 당당하게 걷기
->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
자세를 펴면 자신감도 생기고
다른 사람들도 존중해줘요
'괜히 자세를 곧게하면 세상에 못할 일은 없다'
라는 말이 나온건 아니예요
9. 떠오르는 감정 무시하지않기
-> 자신이 현재 느끼는
감정을 무시하지 마시고
가볍게라도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9-1. 감정 표현 연습하기
-> 처음에는 쉽지 않을거예요
막 화내라는 말이 아니예요
기분이 나쁠때 웃지말기
상대가 선을 넘었을때 3초간 눈 바라보기
부터 시작해서 정색하기
위아래로 한번씩 훑기 같은 스킬들을
조금씩 익히면 됩니다!
10. 스스로에게 긍정적 피드백주기
-> 보통 긍정보단
부정이 힘이 강해서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지않으면 부정에게 잠식당하고 말아요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지라는게 아니예요
실수했을때 자책은하되
2번 실수 안하기위해서 노력하고
'나는 할수 있다!'라고
스스로에게 힘을 주세요
🥨 위에 제시된
자존감 키우는 연습은
제가 실제로 사용한 방법들이예요
저는 자존감이 -수준이였어서
제가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도 모를정도의
중증이 였어요
지금도 아주 높다고는 못하겠지만
인간관계에 큰 어려움없이 잘 지낼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부족한 분들이라면
한번쯤 시도해보면 좋을 것같아요😃
사람이 우울해지면, 마치 게임 캐릭터처럼 하루에 쓸 수 있는 행동 포인트가 딱 1턴으로 줄어듭니다. 슈퍼나 편의점에 가서 물건을 사 오면, 그것만으로 그날의 포인트는 소진되고 하루가 끝나버립니다.
그래서 모처럼의 연휴에도 “어디를 가도 피곤할 뿐이야”, “지금은 아껴야 해”라는 생각이 앞서고, 결국 집 안에만 머무르게 됩니다. 친구를 만날 기력도 남아있지 않고, 머릿속은 온통 돈 걱정뿐입니다.
실제로 이런 상태는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우울증의 핵심 증상 중 하나인 무쾌감증(anhedonia)과 피로·에너지 저하로 설명됩니다. 정신건강의학에서는 우울 상태일 때 뇌의 보상 회로 반응이 둔화되어, 예전엔 즐거웠던 일도 더 이상 기대되지 않고 오히려 부담으로 느껴진다고 봅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지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그러면 모든 일이 그저 “귀찮다”에 지배당하고, 인생을 즐긴다는 감각 자체가 흐려집니다.
그러니 슈퍼에서 물건 하나 사 온 걸로 끝나버린 오늘은, 게으른 날이 아닙니다. 그게 오늘의 최선이었어요.
가볍게 살아라 그래야 내가 행복하다
<니체>
1. 삶이 힘든 진짜 이유는 지나간 말, 돌아오지 않는 관계,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 등 머릿속에 '붙잡고 있는 것들' 때문입니다.
2. 우리는 이것을 '사랑', '정의감', '책임감'이라고 착각하지만, 실상은 나를 갉아먹는 '집착'과 '불안'일 뿐입니다.
3.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것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입니다. 미움, 후회, 집착, 불안을 비워낼수록 삶은 놀라울 정도로 가벼워집니다.
distress tolerance(고통감내력) 이라는 단어를 알게됐는데 내 인생의 해결책들이 여기있음...
인쇄해서 벽에다 붙여놓고싶은 심정이다...
그리고 나는 생각많고 염세적이고 회의적인 사람들이 결국 종교나 미신으로 귀의하는것 같다는 생각을 햇는데 이런것들 때문인듯. 기도하기 감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