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의 아름다운 액친 지현님 포스트 인용합니다. 꺽기지 않은 마음😍
우리가 엑스에서 만났지만
서로를 ‘엑친’이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그냥 스쳐 가는 사람이 아니라 친구가 되는 것 같아요.
하루에 한 번 인사를 나누고,
좋은 글에는 마음을 보태고,
힘들 때는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고.
엑스를 즐기는 방법도, 소통하는 방법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팔로워가 많고 적은 것이 뭐가 중요할까요.
서로 엑친들이 응원해주고 함께해주니까
조금씩 늘어나는 거지,
누가 혼자 잘나서 만들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 우리 서로 비교하지 말고
서운해하지도 말고
좋은 말 한마디씩 나누면서
그냥 지금처럼 편하게 엑스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는 많아서 좋은 게 아니라
서로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거니까요.
오늘도 비비의 엑친님들,
서로에게 따뜻한 친구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