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매일 붙어다니던 쉽덕친구가 있었는데 어느날 친구집에 초대받아서 갔지만 혼자 방에서 컴터로 롤하고 애니보길래 질투나서 침대에서 체육복을 허벅지 다 보이게 접고 뒤로 누워서 발버둥쳤던 기억이...ㅎ
그러다가 뒤돌아보더니 엉덩이 때리면서 찰지구나 시전하고 내 엉덩이를 주물렀던..
갑자기 뭐가 많이 오니까 당황스럽네요...저도 하고싶지만 솔직히 제가 여장엔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선뜻 답을 못해드리겠네요
전 제 몸매가 매우 마르다고 생각해서 자기만족용으로만 하는데 자신감��� 없어서..남 만나는게 두려워요 제가 별로일 것 같아서
#부분시디 #시디 #여장 #CD
성인이 되니까 새로운 사람과 친해진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구나...광주에 이쪽 플레이스가 대인동인 걸로 아는데 아는사람도 없고 소심하고 낯가리는 성격이라 매번 어슬렁거리다가 집에 들어가는😓
다른 시디들처럼 하체가 튼실한 것도 아니고 키가 작은것도 아니고 뭐하나 뛰어난 게 없으니 내가밉다
자랑이라고 하기 좀 그렇지만...병원에서 골다공증 의심된다고 해서 피검사 mri 등등 각종 검사받았다가 우연히 남성호르몬이 절반이상 부족하다고 판정받았어요..
초딩때부터 근육이 적었다보니 납득은 했지만 근육이 너무 적다보니 하체가 말랐나 싶기도 하고😢 홀몬한 적 없어도 이게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