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엄청 의미있다고 생각했던 떡밥인데요. 최근 타이베이콘 후에 그의 실친들을 간접적으로 본 후 좀 제 안에서 더욱 커진 떡밥. 유채꽃 프러포즈. 아무리 생각해도... 그가 누구에게도 안 할 것 같아요. 가짜꽃이라서 안 받은 이쥬의 반응도요 https://t.co/6WxbKF82Yv
그런데... 정말 그렇게 보이지 않나요? 오히려 저런 스타일들이 진짜 임자를 만나면 꽉 잡혀서 절절매는거 꽤 봤어요. 젤 좋아하는 것은 조심히 바라보고 예뻐해주고 아끼고 녹여먹는 마음 같은거요. 근데 일단 지금 둘은 친구라는... https://t.co/PQuI0Mh6Sf
저는 그게 바로 텐션이라고 생각해요. 오래 알아와서 내가 익히 잘 아는 것과 별개로, 그애 앞에서 더 잘 보이고 싶고 걔의 상태를 누구보다 빨리 파악해야 하는 의무감도 있고. 걔 앞에서는 여유가 없고. 세상 누가 그 남자를 그렇게 만들까요 (지나가세요) https://t.co/0W4SAWING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