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LittleLove#ELLEcoverstar#엄태구#UMTAEGOO#제작지원 “대중은 대부분 저를 내향인으로 보시잖아요. 반면 엄지는 만나는 모든 이에게 존재감과 영향력을 끼쳐요. 자기 어필도 기가 막히고요. 가끔 생각해요. 나는 과연 누군가에게 귀여운 인간일지…. 엄지에 비하면 이도 저도 아닌 사람이란 걸 깨닫죠(웃음)“ 누가 화보를 더 잘 찍는 것 같냐고 물었더니 ‘베테랑’ 엄태구는 고개를 절레절레하며 말합니다.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는 친구를 제가 이길 순 없죠!”
엄태구에게 동물과 함께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오래 생각하지도, 거창하게 포장하지도 않으며, 아주 단순하고 명료한 답을 꺼내 놓습니다. “그저 당연한 일이에요. 자연스럽고, 건강한 삶의 일부죠.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반려동물과 함께했어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가족으로 받아들였고, 교감하는 방법을 감각으로 배웠습니다. 그 강아지가 소중했던 만큼, 이 세상의 다른 작은 존재들도 소중히 바라보게 됐어요.”
보디가드와 공주님 같기도 한 사이, 남매 혹은 부녀 같기도 한 사이. 모두 맞습니다. 엄태구의 새로운 내면을 마구 불러일으키는 이 작은 존재.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만들어낸 아주 특별한 장르.
우리 팀#퍼라 오늘만큼은 그냥 웃긴 놈들 아닙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느낌 좋은 놈들입니다💫
누구보다 멋진 <퍼스트 라이드> 화보 대공개✨
멋있는 거 만큼 재밌는 것도 잘하는 팀#퍼라는
10월 29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만나요🩵
#퍼스트라이드 #남대중감독
#강하늘#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