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여자친구가 한국 와서 충격 받은 과채류 ‘스테비아 방울 토마토’
1. 일본에서 방울 토마토는 보통 도시락 색감을 맞추거나 샐러드 위에 한두 개 얹는 '채소 고명' 개념이라고 한다.
2. 반면 한국에서는 식후 디저트로 한 대접씩 내놓고 TV 보면서 와구와구 먹거나, 다이어트 할 때 먹는 경우가 있음.
3. 일본인 여자친구가 제일 놀랐던 건 ‘스테비아 방울 토마토’였는데, 반응이 완전 귀여웠음 ㅋㅋ
일본에도 재배 방식으로 당도를 높인 고가의 토마토는 있지만, 이건 공법으로 단맛을 주입한 수준이라 씹는 순간 입안에서 설탕 폭탄이 터지니 눈이 동그래짐 😳
(분명 설탕 맛이 나는데 당은 0g이니…)
뭔가 컬처쇼크 제대로 받은 표정이었음 😋
일본분들 🇯🇵
한국에 오면 🇰🇷
‘스테비아 방울 토마토’를 꼭 드셔보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