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래서 차라리 국힘이 시위를 주도하든 누군가 해야한다고 얘기했던거임 애들 순수한 맘으로 저렇게 유지 하기 힘듦 그럼 오히려 저런 무리들한테 당해서 상처받고 내팽겨쳐지기나 하지 저 애들 보호해줄 최소 장치정도는 있었어야함 확성기 하나 들었다고 내용은 그저 다치지않게 질서 지켜달라는 말이었고 경찰인원배치 현황 알리려는거였고 뭐 대단히 의심될만한 내용도 아닌데 걍 어디서 사진퍼와서 대충 비슷한애들 짜맞춰서 대진연이라고 우겨서 선동하고 진짜 뭐하는 짓이냐고 누가 대체 저 시위를 망치려는 걸로보이냐
나 지금 좀 무서운게
우리나라 비축유도 얼마나 남은지도 모르는데 7월 부터 세계적으로 비상상황 닥칠거라는데, 만약 국가서 원유 부족 핑계로 차량 2부제 민간 확대하고 피크타임에 전기 끊고 대중교통 중지한다면?
그리고 7월부터 온라인 검열법도 시행이지?
커뮤 어디건 바로 폐쇄될 수 있다는거..
<문재인 전 대통령께>
이 글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비비고 작성 날짜를 3번 확인했습니다. 이 시국에 책소개는 정말 당신의 뜻입니까? ‘농촌의 꽃나무’라고요? 망가진 민주주의를 슬퍼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그곳 농촌에는 들리지 않는 것입니까?
기회는 평등하지 않았고, 과정은 공정하지 않았으며 결과도 정의롭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선거 직후 전직 대통령의 첫 메세지는 이와 관련된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진영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상식을 말하던 문재인과 지금의 문재인은 다른 사람입니까? 혹시 살아있는 권력과 진영의 비판이 두려우신가요? 국민이 두렵지는 않은지, 비겁한 침묵에 따르는 부끄러움은 없으신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묻습니다.
https://t.co/TY8i7M9YQV
젠슨 황은 방한 할 때 마다 한국을 위해 뭔가를 베푸는 것 처럼 말한다. 그런 태도에는 오만함이 깔려 있고 시장의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기업가가 셀러브리티와 같이 관심을 끌고, 사소한 시혜를 베풀며 마치 구원자처럼 보이려는 PR전략은 투자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든다.
요즘 선거 문제에다가 이거 땜에 밥도 안 넘어가.
이거 어쩔거냐고.
커뮤니티만도 문제인데, 이걸로 끝일 것 같아? 그냥 일상적 사찰의 시작이잖아.
실제로 민주당은 메신저, 쇼핑몰, 배달앱 댓글까지 검열 대상에 넣자고 주장하고 있다고.
진짜 심각하게 위구르 될 날 멀지 않았다.
검열의 일상화.
쇼하지마 개새끼야
선관위는 감사도 못 받게 법안까지 발의하고
감사 못 받게 감사원장 탄핵한게 니 새끼들
또 니 똥구멍 빠는 구자현 대검이 검경 수사본 ?
여야 합의 특검 아니면 아무 소용없어
관행까지 깨가며 니 측근 위철환을 선관위원으로 직접 임명한 이유가 뭐냐 그 새끼 실무 1짱 아녀?
[선관위 종합특검법 발의]
이재명 대통령이 선관위의 참정권 침탈에 대해 검경 합수본을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전재수 까르띠에 면죄부 준 합수본을 또 띄우는 이유가 무엇인가?
합수본은 신뢰를 잃었다. 국정조사와 특검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
김민석 총리도 특검 수용 의사를 밝혔다.
선관위 종합특검법을 발의하겠다.
https://t.co/uhhaEJWCSc
선관위의 책임을 묻기에 앞서 대통령과 민주당이 선관위 인사 관련 절차와 원칙을 무너뜨린 책임부터 반성해야 한다.
이번 국민 참정권 침해 참사에서 대통령과 민주당의 책임을 물어야 할 두 가지 사항이 있다.
1.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어쩌면 국민투표까지 포함할 수도 있는 중대한 선거 국면을 앞두고 선관위 실무를 사실상 총괄 감독하는 유일한 임원인 "상임 선관위원"으로 중립성과 공정성을 의심받을 수 밖에 없는 위철환을 왜 강행해야만 했는가?
2. 몇 년간 여러 차례 선관위의 부실과 부패를 목도한 마당에,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제 때 천대엽 선관위원 후보자 청문회를 했다면 신임 선관위원장 체제로 지방 선거를 치를 수 있었는데, 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한사코 이를 막고 기형적인 대법관 은퇴 상황의 노태악 선관위원장 체제로 지방선거를 치르도록 했는가?
https://t.co/Jg1AqTDR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