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는 내년 KIA 잔류도 희망했다. “여기 있는 생활이 너무 만족스러워 내년에도 KIA에서 뛰고 싶다. 동료들도, 코칭스태프도 너무 좋고 팬들이 주시는 에너지가 남달라서 그런 걸 생각하면 KIA에 남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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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말한거다카스야너가먼저말한거다
프로야구 국민의례 관련해서 한국일보가 보도했구나. 필요한 논의를 꺼냈다고 생각.
과거부터 해온 관행이란 이유로 계속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국가관이 바로 서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럼 영화 상영전에도 다시 애국가 틀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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