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부터는 망상
1편 경과 봐서는 절대 5월 11일 내로 사건이 못 끝남
사건이 12일로 넘어갈 텐데 새벽에 뭘 하지는 않을 확률이 높으니 그 사이에 홈페이지 점검을 하게 된단 말이지… 영상에서 홈페이지를 활용한 기믹이 나오거나 영상 업로드 타이밍에 맞춰서 실제 홈페이지도 업데이트될 거 같음
#스포주의
미수반 이번화 공경사 개념화가
지난 사건들 비유인 게 너무 좋지 않나요..?
가수없이 돌아가는 재즈바의 라디오
-> 섬마을 살인 사건
곡예사 없이 조명이 켜진 서커스 공연장
->불타오르는 월야 서커스
화백없이 덩그러니 남겨진 잉크와 만화책
-> 한여름날의 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