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도 연예인인데 인플루언서, 유튜버까지 너무 많아져서 사회가 전체적으로 피곤해짐
올영에 ㅇㅇ pick! 이러는 거 볼 때마다 진심 어쩌라고 싶어지고 환승연애니 솔로지옥이니 출연자들 방송 한 번 나왔다고 떠받들어주는 것도 기괴함
존중 받을 만한 사람들이 존중 받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음
나만 요 3~4년 사이에 대낮의 햇빛이 너무 뜨겁고 세다고 느끼는 건가? 요새 밖에 나가면 햇빛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뜨기가 힘들어... 그리고 정말 뜨거움.. 그냥 밝은 느낌이 아냐 사막지대 햇빛의 강도처럼 느껴짐... 나갈 때마다 위기감 장난 아니고 스트레스받는데 다들 너무 평온해서 미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