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이 왜 엄마 돈임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이미 받은 월급도 회사돈인가요
걍 한번 줬으면 그 돈에 대해서 내돈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게 정상아님?
아무리 애가 어리든 말든;; 애 쓰라고 준 돈은 사실 내 돈이니까 너 맘대로 못써 이거는 걍 애초에 준 것도 아니고 생색만 내는 거잖음
첨엔 웃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닌것도 같은게
직업의 전문성을 엄청나게 따지는건
우리나라뿐이라고 함
해외에선 실제로
정식데뷔한게 아니어도
스스로 아티스트라고 하고
그걸 우습게 보지 않는다고 들었음
이 짤에서 나오는 예들이 실제로 통한단거임
우리나라도 사람들의 꿈과 직업을
우습게보거나
지망생이란 표현으로 후려치지말고
색안경끼지않고 봐주는 시야가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