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 라방에서 ���이랑 껀 둘이 기타 치면서 부른 노래
Steve Lacy - the feeling
고노가 부른 가사 볼 사람...
- I often wonder where your head is, so confused
- 난 종종 네 마음이 어디 가 있는지 궁금해, 너무 혼란스러워
0902 라방에서 엄이랑 껀 둘이 기타 치면서 부른 노래
Steve Lacy - the feeling
고노가 부른 가사 볼 사람...
- I often wonder where your head is, so confused
- 난 종종 네 마음이 어디 가 있는지 궁금해, 너무 혼란스러워
고노가 보통 엄준식 무슨 말만 하면 딴지 걸고 붐따 날리니까 딱히 말 잘 듣는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결국에는 상대방 말에 맞장구 잘 쳐주는 거(당장 오늘 라방에���만 봐도: 공이 가긴 갔다 - 가기는 갔더라 st) 같은 섬세한 성격을 준식이가 잘 캐치한 것 같아서 막 웃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