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녕 BBC라는 한 나라의 메이저 언론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처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사안과 관련해서 해프닝으로 치부하려는 점도 마음엔 들지 않지만, 그래도 플레디스 측에서 입장 전달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계정에서 더 언급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근데 플레디스 측에서 입장을 전달했다는 결과물이 겨우 이미 작성된 기사에 한 문단 더 추가하는 것인가요?
다른 기사 내용이 기존과 똑같은데, '세븐틴의 음악은 인간이 직접 창작한 것이라고 멤버가 밝혔다' 내용만 추가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죠? 할 말 다 해놓고 이런 식의 문구만 추가하면 그냥 넘어갈 일이 되나요?
#플레디스_빨리_세븐틴보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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