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해를 삼키다 란 글 보고 괜찮길래 자기전 한편으로 끝나는 단편 하나만 더 봐야지~하고 고른게 저 정류장인데, 미리보기에서 보인 글의 양식이 독백 같은 게 특이해 보여서 열었고 읽어보니 독백의 순서가 시간순이 아닌게 또 특이해서 계속 읽었고.. 지금 너무 울어서 잠이고 뭐고ㅠㅠ
🍉여름에 읽기 좋은 이앤투비 #gl 모음🍉
[#청레 단편]
정류장
https://t.co/fX0BKlxJPm
지면이 식을 때
https://t.co/OFtilC747A
[여름 배경 중단편]
아포칼립스
범람
https://t.co/tQ9v7URQR3
일상 누아르
One more step, dear
https://t.co/B2mutQXR0V
인외 청레
도애
https://t.co/wKqWPZGD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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