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 보고 싶어져 찾아본 이찬원의 첫 행사 함양산삼축제🎉 느낌이 새롭다..
MC분이 잘 생겼다며, 첫눈처럼 생겼다고.. 아무도 밟지 않는 첫눈처럼☃️
저 때는 멘트할 때 어색한지 자꾸 피식 웃네ㅋㅋ 긔여웡~ 지금은 능청스럽기까지 한데ㅋㅋㅋ
https://t.co/SAMktUI9zd
명창강쥐야 오늘은 낮행사구나~ 가을햇살아래 말랑뽀둥아기
시절인연은 오래전부터 다 따라 불렀거든~~
이찬원 하면 생각나는 곡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이제 모두의 떼창곡이야~~!!
갈수록 익어가는 좋은곡♡
원곡자가 우리 차너니라 너무 행복하다😍😍
영상:안동mbc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