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스카웃 방청 🤬
1. 8:30까지 도착이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 출발함(너무 멀었음)
2. 준비해준다는 간식이 전투식량 같은거였는데 두입 먹고 다버림
3. 대기장소 자리 없어서 주차장 바닥에 앉아있던 팬들
4. 리허설 때 무대 장치 때문에 ���어컨을 거의 안틀어줌
10주년 해의 마지막 콘서트에서 첫곡을 남겨둘게로 한거 진짜 눈물나게 좋음…
남겨둔다는 건 절대 잊지않겠다는 다짐이잖아
2025년이 엄청 뜻깊은 해였을 데이식스가 그 해의 마지막 콘서트에서 네가 내게 준 모든 순간들이 소중했기에 함께 했던 그 사실만이라도 오래오래 남겨둔대잖아… 함께 한 그 하나의 순간도 사랑했단걸 알기에 가슴 한 구석에 오래오래 남겨둔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