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열이
진짜 1도 관심 없을 거 같은데 그래서 쇼파에 혼자 누워잇
그러면서 가끔 100이 출연자보고 아 정열같애 하면서 씹어도 신경 안쓰실듯 근데 그가 딱 하나 신경쓰는거 =새이
2가 말은 안해도 표정 변화가 미묘하게 잇을거가튼데
그거 하나하나 캐치하며 웃으실듯
백: 쟤 왜 자꾸 실실 웃어?
다음은 영이 영이는.... 일단 모솔에 쌉티라서
백하나와 다른 반응 많이 보일듯
백하나가 왈왈대고ㅜ익으면
저게 왜..? 머머머 할수도 잇자나
발언 하샤서 둘이 뭐???? 하실듯
그리구 뭔가 빠져들라하면 새이 울어서 휴지 챙기고
빠져들라하면 백도진 진정시키고 해야해서
잘 못 빠져드실듯
지금 영이 찝쩍남(권씨)
하나 찝쩍남(김씨)
나왓는데 새이 찝쩍남도 나올려나
정열군 지금 이삭이도 견제하는데
뉴 새이 찝쩍남 나오면 진짜 죽일듯이 쳐다볼듯
약간 말은 안하고 주위에 맴돌면서 토템처럼 계실 거 같은데
정열도 남자애라 유치한 질투 햇음 좋겟음
괜히 새이한테 딴데가자 하고 ㅋㅋ
100 : ‘ 아니 내가 왜이러지... 분명 그냥 동생같고... 강아지같고... 그런건데....’
이러면서 10분 넘게 있으니까
1 : 도진쿤 머해 💩싸??
하는 하나양 때문에 감성 와장창 깨지고
100 : ‘에휴 그래 뭐 저런애를 ....’ 한 담에
손씻고 나와서 피피티 다시 만드실듯
장마일때 나오는 유구한 클리셰...
비오는날 잠깐 비 피할 수 잇능곳에 갇히는 두 남녀.....
도진하나로 너무 보고싶음
도진하나 둘이 ppt라던지 암튼 먼가의 약속이 생겨서
카페나 어디서 작업하다가 너무 루즈해져서
1 : 안되겠다 원래 청춘은 발로 뛰는거야!
라는 하나의 제안으로 나가게 댐
도진쿤 자기 손 아래 복실복실 쪼매난 머리 보고
100 : ‘ 되게 강아지 같네....’ 생각하실듯
처음엔 그냥 여동생같이 생각하고 해준거였는데
말리다가 거울로 하나양이 기분조아 표정 하는 거 보면서
설렐듯
그렇게 얼굴 화르륵된 백도진 다급하게 다 됐다고 말하고
화장실로 튄 다음 깊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