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공룡 똥 같은 영화. 그게 뭔데?싶지만 똥 이야기가 재미없을 수가 없죠. 똥 이야기가 재미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유감. 전 딱 제 수준이었음ㅋ
욕하려면 얼마든지 욕할 수 있고 즐기려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영화라 걸스나잇용으로도 제격일 듯.
영화 《경주기행》
복수보다 용서가 두려운 사람의 마음은 무엇일까.
"가족이니까"라는 말은 많은 행동의 명분이 되고, 특히 이 영화에선 낡은 봉고차의 모터처럼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남은 이들에 관한 내용은 항상 어렵다. 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사람 모두가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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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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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한국형 괴담이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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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별점 3.3/5
+ 후반부 엄마 씬이 본인이 한 행동으로 인해 자기가 앞으로 짊어질 무거운 짐을 표현한 것 같아서 계속 머리에 맴돌고 좋았음
++ 변요한 씨 특별 출연인지 모르고 와 돈 얼마나 받았을까 개뺑이치네..라고 생각했는데 노개런티라니... 다음번에 돈 받고 출연한 영화도 보러 갈게요 의리
영화 《경주기행》
복수보다 용서가 두려운 사람의 마음은 무엇일까.
"가족이니까"라는 말은 많은 행동의 명분이 되고, 특히 이 영화에선 낡은 봉고차의 모터처럼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남은 이들에 관한 내용은 항상 어렵다. 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사람 모두가 이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