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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VE#플레이브#트래블GO#하나카드#Visa
📨 플리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이번 플레이브의 일본 데뷔곡이 일본어 음원 최초로 멜론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며, 24시간 내 270만 스트리밍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록 뒤에 얼마나 많은 고생과 노력이 있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 음원 플랫폼은 국내에서 접근 자체가 매우 까다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라인뮤직, 아마존뮤직, 레코초쿠 등은 계정 생성부터 결제 방식, 반복 재생 설정까지 하나하나 직접 부딪쳐보지 않으면 해결이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커뮤니티와 트위터, 단톡방에서 플리 여러분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공부하고, 실시간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누군가의 질문에 성의껏 답해주고, 본인이 겪은 시행착오를 정리해 다시 알려주는 과정 하나하나가 없었다면 이 결과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단순히 스트리밍을 넘어서, 낯선 환경 속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함께 방법을 찾아 나가며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이번 기록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며, ‘team PLAVE’라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같이 하면 된다’는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플레이브의 새로운 길 위에서, 언제나 함께 걸어주시는 플리 여러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포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음원총공팀 드림
💙💜💗❤️🖤
#PLAVE #플레이브 #プレイブ #예준 #Yejun #イェジュン #노아 #Noah #ノア #밤비 #Bamby #バンビ #은호 #Eunho #ウノ #하민 #Hamin #ハミン #PLAVE_JP_1ST_SINGLE #PLAVE_Kakurenbo
안녕하세요. 플레이브 음원총공팀 총대를 맡고 있는 플리입니다.
매번 사이렌을 울리고 함께 새벽 스트리밍 체크를 독려하며 시상식을 함께 달려왔는데요, 음원총공팀을 운영해 온 지난 2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그 순간마다 플리분들과 함께 이겨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 플리_바로스밍해 해시태그를 쓰거나 사이렌을 울릴까 고민했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진심을 담아 이렇게 편지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2년 전 입덕했던 저는 플레이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음원총공팀을 만들었습니다. 힘든 일도 많았고 행복한 순간들도 많았지만, 우리는 늘 우리만의 방식으로 함께 어려움을 이겨냈다고 생각합니다.
‘눈물의 기적 빛나줘’ 라고 노래를 부르던 플레이브의 음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음악적 실력으로 많은 편견을 깨고, 대중에게 진정성을 전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바람을 함께 이루고 싶어 시작했던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일간 차트 아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여러 의미로 다가온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스트리밍과 많은 투표로 조금은 지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도 늘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재밌고 가볍게,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이벤트처럼 독려해보려 노력해왔는데, 이제는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 되어 이렇게 진지하게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MMA 멜론 뮤직어워드 남자 그룹상 예측이 2순위로 내려가며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상식도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벌써 6월입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 멤버들이 사랑으로 준비한 이번 앨범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저는 플리 여러분이 여기서 포기할 분들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혹시 아직 스트리밍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스트리밍을 쉬고 계신 플리분들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해주실 수 있을까요? 플레이브에게 뜻깊은 연말을 함께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함께 힘을 모으면, 마음속으로 다짐했던 많은 약속들을 지켜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일간 차트 아웃으로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런 글로 제 진심이 얼마나 전해질지는 알 수 없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에 닿는다면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일본 데뷔와 앞으로 있을 컴백들도 끝까지 열심히 서포트 해볼 테니, 부디 함께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매번 음원 독려 때마다 개인적으로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많은 플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가장 아끼는 소장품을 상품으로 기부해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마음 속 깊이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플리들 우리 다시 한번 힘내봅시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