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월 4일이 세계 유기동물의 날이었더라고요. 달리와 봄이는 길에서 구조되어 저희에게 온 고양이들입니다. 지금 11살, 9살로 둘이 꽤나 친하게(?) 묘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길에서 태어났지만 여러 사연으로 구조되어야 하는 고양이들, 사람에게 길들여진 뒤 버려지는 고양이와 강아지들,
여성은 정치에 나서는 순간 소수자성과 대표성을 동시에 부여받는다. 그가 스스로 여성임을 내세웠든 아니든, 페미니스트로 정체화했든 아니든 ‘여성’이라는 표지는 항상 작동한다. 소수자성과 대표성은 명예이자 자긍심이 될 수도 있지만 때로는 굴레로 작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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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이지만 가격 부담이 큰 생리대, 미국의 많은 공공도서관은 이미 무료 배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그냥드림' 서비스를 모든 학교와 도서관 등 공공기관으로 전면 확대하면 어떨까요? 대통령님과 정부 관계자분들이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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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도 통과됐습니다!
10년 전, 소녀상을 지키겠다며 눈 맞으며 농성하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긴 세월 동안 수요시위를 방해하고,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로 피해자들을 모욕해온 혐오 세력 때문에 얼마나 많은 상처와 고통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면 처벌받습니다.
역사왜곡과 혐오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