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라서 슬프다라고 할거면... 금액이라도..
안녕하세요 300얼마 적자콩입니다(?(
근데 애초에 개인세인 사람이든 기업세이든 저기까지 간다는건 개인의 노력과 죽을등 살등해서 간겁니다..
저긴 순전히 기업이라 가! 이런거는 기업이 호구도 아니고.. 회사 생활 해보면 알겠지만 승진하고 인정받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답니다.. 예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는 노력들.. 스트리머님들 다들 힘내요 (?)
뭐지 이 의식의 흐름은?
내담자와 무당이 잘 맞으면 좀 더 편안하거나 점사가 잘 나오거나 할 수 있지만 꼭 그게 아니라고 점사가 안나오는건 아니에요 가아아아끔 점사가 안나올정도로 안맞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아니면 심보가 나쁘거나 시험 하러오시는 경우 ... https://t.co/Xxg0p6cBVV
모르는 요괴도 많아서 흥미롭지만
요괴/귀신들이 섞여있는듯?
그리고 요괴/귀신이 꼭 이름이 있는건 아니고
저것보다 훨씬 많은 종류가 있음
저중에서 특히나 눈에 띄는건 태자귀였는데
태자귀, 태자령, 태아귀 등 여러 호칭이 있지만
우리는 태아령으로 부름
암튼 일단 얘들은 생각보다 흔한 귀신임
생각보다 태아령이 붙어있는 사람이 많음
꼭 어릴때 죽은 아이 뿐 아니라
낙태, 유산, 수정은 됐지만 사후피임약을 먹었던가 등
수정이 된 그 순간(무속에선 수정된 시점부터 한 생명으로 봄)부터 어떠한 이유로든 죽으면 태아령이 될 가능성이 있음 물론 100프로 태아령이 되는건 아니고 사바사? 그리고 자기 애가 아니더라도 부모님이나 친척 태아령이 오는 경우도 있어서 좀 흔한 경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