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에서 44개국 교육자들을 만났습니다>
해외 44개국 120여 명의 한국어교육 관련 교육행정가와 교사들이
6.29.(월)부터 7.3.(금)까지 한국에서 개최되는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해외의 공교육 제도 안에 한국어교육을 확산하기 위하여, 현지에서 활약하고 계신 귀한 손님들입니다.
교육부는 이분들이 K-교육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4박 5일간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오늘은 국회 사랑재에서, 한국어 보급에 기여한 한국어교육자 다섯 분께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수상자 대표로 연설하신 불가리아의 아스야 안토바 선생님은 불가리아에서 한국어가 정식 교육과정과 대입 과목으로 채택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의 주제는 ‘AI 시대의 한국어교육’이었습니다.
AI 시대에도 교육은 배우고 가르치려는 의지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해외 한국어교육은 아스야 선생님과 같은 현지 교육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 덕분에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육부는 이분들을 잘 예우하며, 한국어교육 확산을 위한 기반을 튼튼히 다져가겠습니다.
#한국어교육 #K에듀 #해외한국어교육자
<차세대 첨단산업 인재양성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오늘 대통령님 주재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인재양성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참석하여,
첨단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투자양해각서(MOU)에 서명하였습니다.
교육부는 지역의 성장엔진분야와 연계하여
다양한 특성화 인재양성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거점국립대 대상 예산 투자를 대폭 확대하여
지역의 성장엔진산업 관련
특성화 브랜드 단과대학과 융합연구원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지역대학과 첨단산업 기업이 협력해 취업을 보장하는 계약학과를
수도권 대학 수준으로 확대 설치하고,
부트캠프, 현장실습 등을 통해 산학 일체형 교육도 강화할 것입니다.
고등학교와 차세대 첨단산업 기업이 협력해 기술인재의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를 확대하여,
우수한 직업교육 모델을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의 차세대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부가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첨단분야인재양성 #국민보고회 #충청권
사진출처 KTV
<학생 참여형 마약예방교육 교육극 현장 방문>
오늘 우리 학생들을 마약류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학교 예방교육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약류의 위험성에 대해 올바르게 인지하고
마약과 관계된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의 예방교육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식약처, 교육청, 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학교 마약 예방교육의 내실화 방안을 논의하고
학생 참여형 예방 교육극을 참관했습니다.
즐거운 춤과 노래, 퀴즈로 이루어진 교육극
‘약(藥)속의 비밀’을 보면서
아이들이 자신을 보호하는 힘을 알게 되었기를 바랍니다.
현장에서 애쓰시는
교장선생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며,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마약 #마약예방 #마약류예방교육 #학생참여형교육 #관계부처합동
학생 선수들이 먼저 배워야 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입니다
고교야구대회에서 경기 도중 상대 야구팀을 조롱하고 지역을 혐오하는 응원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단순한 조롱이 아니라 5·18 민주화운동을 폄하하고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이 고교 스포츠 현장에서 여과없이 분출됐다는 점에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다는 입장문을 밝혔기 때문에 사안이 발생한 경위와 과정이 조사를 통해 드러나겠지만, 왜곡된 역사 인식과 지역 비하성 응원이 부적절한 행동임에는 분명합니다.
스포츠맨십은 단순히 경기 규칙을 지키는 것을 넘어, 상대방을 존중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며 결과에 승복하는 모든 긍정적인 태도를 뜻합니다. 한 마디로 ‘경기를 아름답게 만드는 품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 야구 선수들은 미래의 프로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실력에만 치우친 나머지 인성과 인권감수성이 떨어지거나 왜곡된 역사인식으로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를 하는 선수들은 엘리트 선수로서 자격 미달입니다.
스포츠에서 지역 비하, 인종 차별, 혐오 발언을 금지하고 이러한 사안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하는 것은, 스포츠가 가진 공정한 경쟁을 해치기 때문입니다. 스포츠에 열광하고 감동을 받는 저변에는 공정성의 가치가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사랑과 연대, 존중과 배려를 배워야 할 학생들이 혐오와 조롱과 차별의 언어를 아무렇지 않게 쓰는 것은 지도자를 비롯해 어른들의 잘못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치는 일은 단순히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예의와 태도를 깨닫게 하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교육부에서는 학생 선수와 학교 운동부가 스포츠의 위대한 규칙인 공정성을 풍부하게 이해하고, 품격있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사안을 계기로 두루 살피겠습니다.
<한국보육진흥원이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오늘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현판식에 참석하여,
진흥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였습니다.
‘한국보육진흥원’이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한 것에는,
영유아 정책을 ‘보육’과 ‘교육’이 함께하는 하나의 체계로 발전시키고
모든 아이에게 질 높은 보육·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이제 진흥원이 보육과 교육을 아우르는
영유아 정책 통합 지원기관으로서
국민이 체감하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을 실현하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교육부도 영유아 보육·교육의 정부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모든 아이가 질 높은 보육·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새로운 이름에 담긴 더 큰 책임과 기대를 바탕으로 한,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유보통합 #영유아 #어린이집 #유치원
<우리 모두의 아이, 저마다의 속도로 피어납니다.>
교육부는 영유아기 과도한 사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의 발달권을 보호하기 위해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제가 첫 주자로 나섭니다.
아이들의 오늘이 조급함이 아닌
놀이와 경험 속에서 행복하게 자라고,
자기만의 계절에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함게 지켜봐주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30tnoo4gR5
#영유아사교육인식개선 #릴레이챌린지 #우리모두의아이 #놀이로자라는아이 #영유아발달권보호
<반도체, AI 산업 대도약에 필요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의 전략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계획,
기업 관계자 여러분들의 솔직한 현장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 모인 분들께서
우리나라가 반도체, AI 분야에서 압도적 우위를 신속하게 확보하는 것이
국제 정세에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경제성장 동력을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씀하신 점에 저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오늘 발표한 3대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핵심산업을 이끌 인재양성이 필수입니다.
다양한 반도체 공정별 인재와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에서 활약할 폭넓은 역량을 지닌 AI 인재가 필요합니다.
교육부는 마이스터고, 직업계고, 대학 등 단계별로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특히, 각 지역의 성장엔진분야와 연계해
산업에 필요한 혁신적인 전문인재 양성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여
기업들이 걱정 없이 지역으로 이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특히, 초‧중‧고 교육여건의 개선은 자녀를 키우는 젊은 인재들이
지역에 유입되고 머무르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입니다.
교육부는 기업, 지역교육청과 함께 매력적인 교육환경을 신속하게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반도체인재양성 #AI인재양성 #국민보고회
사진출처 뉴시스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동문들과 함께 미래를 이야기하다.>
오늘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lobal Korea Scholarship)
동문교류 행사에 참석해
한국에 거주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GKS 동문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며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고 있는
동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GKS 동문 여러분은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소중한 인연이자
글로벌 시대를 함께 열어갈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한국을 향한 애정과 도전 정신으로
각 분야에서 역량을 펼치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GKS 동문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육부 #GKS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GKS동문 #글로벌인재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하계직무연수 참석>
오늘 전국 중·고등학교 교장 1,800여 명이 참석한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제124회 하계직무연수'에 함께 했습니다.
교육 현장의 안정을 위해 애써오신
교장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변함없는
애정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현재 우리 교육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저출생·고령화 등 급격한 사회구조의 변화 속에서
변화와 혁신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과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
학부모와의 소통·협력, 그리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장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교육활동 침해나 학교 민원 증가, 현장체험학습 지원에 대한 논의 등
학교 현장을 둘러싼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이 늘고 있습니다.
정부도 개선 방안 마련, 「교원지위법」 및 「유초등교육법」 개정 등을 통해
법 제도를 정비하고, 학교 현장과 선생님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계속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양한 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교장 선생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육공동체가 서로 신뢰를 회복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로 거듭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혜와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교장 선생님들과 함께 발맞추어
교육 현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교육부장관 #축사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하계직무연수
<학부모와 함께하는 제6차 교육진담 간담회 개최>
오늘은 교육공동체의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에 관해
학부모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제6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 ‘참교육’은 보는 이들에게
일종의 통쾌함을 주기도 하지만,
현실의 교육 문제는 응징이나 대립이 아닌
존중과 신뢰, 그리고 협력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함께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가 정착될 때
우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도 더욱 단단해질 것입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뿐만 아니라
선생님, 학생, 학부모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
아울러,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조화롭게 보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습니다.
교육부는 국회 및 관계기관과 지속 협력하며
사회적 합의점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학부모 여러분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교육부가 되겠습니다.
#교육진담간담회 #학부모 #교육공동체
<국민의 삶을 바꾸는 교육부의 혁신은 계속됩니다!>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제2회 특별성과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동료 직원들과 국민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습니다.
기존 행정의 틀을 깨고 국민의 편의를 높인
6건의 현장 중심 혁신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계약·대금 지급 요청 시 요구되었던 복잡한 종이 서류를 없애 예산을 아끼고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크게 줄인 사례,
장애인·도서벽지 학생을 위한 대입 전형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한 사례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변화부터 교육부의 큰 혁신까지,
현장에서 묵묵히 실무를 책임지며 변화를 만들어낸
우리 직원 여러분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이뤄낸 혁신 성과들이
국민 여러분의 삶에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정책을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특별성과 #우수공무원 #국민체감 #현장중심 #정부혁신
< 교육부 2030청년자문단 간담회 개최>
오늘 ‘교육부 2030청년자문단’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교사, 연구원, 대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자문단과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AI 시대 교육의 역할, 교육격차 해소, 청년 교사 지원, 대학생 창업 활성화 등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들으며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고용 여건을 비롯해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은 결코 쉽지 않지만,
오늘 청년자문단과의 대화를 통해 변화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의 열정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자문단을 비롯한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미래세대의 목소리가 교육정책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의미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육부 #2030청년자문단 #청년보좌역
< 지역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을 선발합니다 >
오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 협의회를 개최하여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의 핵심인
‘26년 패키지 지원대학의 선정계획을 확정하였습니다.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국가 재정을 집중 투입하는 만큼,
가장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대학을
선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육·연구 혁신을 위한 의지와 함께
지역 성장을 실질적으로 이끌 수 있는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그동안 교육부는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였으며,
앞으로도 범부처가 최종 선정과 향후 지원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아울러 집중적인 패키지 지원을 받는 대학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성과를 철저히 관리하여
대학의 혁신이 만들어낼 균형성장의 성과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토공간대전환 #성장엔진 #지역인재 #거점국립대 #서울대10개만들기
<교육감 당선인·국가교육위원장과 간담회 개최>
오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되신 교육감 당선인님들,
그리고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 자리에서 시도교육청과
교육자치정책협의회 운영을 통한 협력 구상을 공유하고,
정책 수립 단계에서부터의 교육청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또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교육계가 마주하고 있는 주요 현안과 관련하여
시도교육청의 적극적인 논의 참여 및 협조를 부탁드렸습니다.
교육부는 교육감 당선인님들과 앞으로도 적극 소통하며
우리 교육이 직면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지방선거 #교육감 #지방교육재정 #교육자치 #국가교육위원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교진의 초대장>이라는 새로운 영상을 소개합니다.
우리 교육과 미래에 대해 제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을 초대하여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첫 손님을 소개합니다.
2026년 올해 입학한 대학 신입생 중 단연코 가장 화제가 된 학생입니다.
의대, 약대, 한의대 등에 합격하고도, 오래 품어온 선생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에 진학한 유하진 학생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교사 선배로서, 교육부 장관으로서, 예비교사의 꿈을 응원하고 함꼐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유하진 학생을 교육부로 초대했습니다.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한 자세와 준비 등에 대해 대화를 이어가면서, 저의 초년 교사 시절도 돌아보고 '학생들을 하늘처럼 섬기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초심을 떠올려 봤습니다.
유하진 학생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이들을 믿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좋은 선생님이 되길 응원하며,
우리 교육 현장도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부 장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해 준 유하진 학생, 만나서 정말 반가웠고 고맙습니다.
https://t.co/SzBRilCeur
<헌법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을 기르기 위해 헌법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오늘 세종 한결초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의 헌법 수업을 함께 했습니다.
교육부와 법무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법교육 전문강사 출장 강연’으로 진행 된 수업이었습니다.
‘인권과 법’이라는 조금은 어렵고 무거운 주제였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가르쳐주신 법 교육 강사님 덕분에
교실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가득했습니다.
진지하게 참여하는 아이들이 정말 기특했습니다.
한 사회의 품격은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는가에서 시작됩니다.
헌법의 가치를 가슴에 새긴 아이들이 자라 만들어 갈 대한민국을,
오늘 그 교실에서 조금 엿본 것 같아 가슴이 벅찼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는 교과서 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삶 속에서 비로소 완성됩니다.
현장에서 땀 흘리며 아이들의 성장을 이끌어주시는
학교, 법무부, 교육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헌법 수업 참관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전해주신 목소리들이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그 말 한마디 한마디를 소중히 품고,
아이들이 헌법의 가치를 온전히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부가 언제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교육부 #헌법교육 #민주시민교육
<미래 신산업의 주역, 두뇌한국(BK)21 청년 연구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지난 4월 충남대학교 현장방문에 이어,
오늘은 중앙대학교를 방문하여 두뇌한국(BK)21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들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나누고 왔습니다.
오늘 간담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더 나은 교육·연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특히, 청년 연구자들이 대학원 생활과 연구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
제도 개선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들었습니다.
간담회를 마치고 교육연구단 2곳의 연구실을 둘러보았는데,
인공지능(AI) 콘텐츠부터 지능형 웨어러블 로봇까지,
미래 신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청년 연구자들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와
뜨거운 현장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999년부터 이어온 교육부의 대표적인 대학원 지원 사업인 두뇌한국(BK)21이
우리 청년연구자들의 든든한 성장 발판이 되어주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산업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은 창의적 역량을 갖춘 인재에게 달려 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인 5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에도
오늘과 같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한민국의 연구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속 가능한 학문 생태계를 내실 있게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BK21 #교육부 #두뇌한국21 #청년연구자지원 #현장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