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had the most chill late-night drive with this indie folk playlist—sunset glow fading, acoustic melodies wrapping me like a warm blanket. Pure magic in every note.
Stocking up for the weekend! Fresh snacks, icy drinks and all your convenience needs are in stock now at our neighborhood store. Stop by and grab what you need before the weekend rush!
Transform your workspace with this minimal setup—neutral tones, a functional desk organizer, and a warm desk lamp to keep focus sharp all workday long.
Want to level up your skills this week Spend 15 mins daily practicing a small targeted task—consistency beats cramming every time. Your future self will thank you!
Just hit the coolest anime con of the year! Met so many awesome creators, snagged rare merch, and cosplayed as my favorite character Cannot wait for next year’s chaos!
6월 21일 아서 헤이즈 @CryptoHayes 가 올린 블로그 글은 꼭 읽어볼만 함
나름 쉽게 쓰려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데 그래도 금융/거시경제 관련 지식이 없으면 소화하기 힘들다
그래서 뽑아낸 엑기스만 엄청 쉽게 요약한 쓰레드 (원문은 맨 아래)
*제 의견은 요약이 끝난 뒤 밑에 추가
🧭 Spin Daily & Collect Booster NFTs 🧭
Did you miss your chance to win #OGNFT? Don't worry! Collect the mission cards from @iskra_world's Daily Lucky Spin starting in June 🤩
📅 June 1st ~30th
🚩 Collect them at https://t.co/tlMounqqVH
디파이가 토스처럼? @infinex_app
금융은 원래 불편합니다. 직접 통장을 들고 은행을 방문하던 시절부터 한 어플에서 다른 계좌들을 연동해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핀테크의 개념이 나오기까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요즘 디파이 프로젝트 중에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출시하려는 시도들이 꽤 보입니다. "할머니도 사용할 수 있는 디파이"라는 비전을 가진 프로젝트도 있고, 네트워크를 만들어 속도 증가 및 가스비를 절감시켜주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음 디파이의 방향성은 무조건 사용자 친화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관심가지고 보는 프로젝트는 INFINEX입니다. Infinex는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인 Synthetix의 공동 창업자 @kain 새로 빌딩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DeFi's UX layer"라고 이야기합니다. "One Account, Many Protocols, The Best of DeFi in ONE APP"이라는 비전으로 토스처럼 하나의 어플에서 다양한 디파이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방향성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비전은 보통은 진행하다가 확장성에서 한계를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 속에 보안적인 부분을 얼마나 해결하면서 사용성을 가져가는지도 중요합니다.
로드맵을보면 현재 에테나와 주피터를 인앱에 넣으려고 하고 있고, Synthetix와 밈코인, 렌딩 디파이가 다음 비전인 것 같습니다. 현재 스피드런이라는 대기자명단 단계이고, 벌써 약 1억 달러의 유동성을 모았습니다.
Passkey로 로그인하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인 UI/UX가 깔끔하고 잘되어있습니다. 특히 패스키 로그인은 디파이에서 처음 경험해서 그런지 정말 임팩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플레이 및 마케팅을 잘합니다. 너무 이곳저곳 다 퍼주는 느낌은 좀 그렇긴한데.. 블루칩 NFT 유저들에게 GP 혜택을 준다거나 USDe 예치자에게도 혜택을 주고, 밈코인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등의 커뮤니티 플레이가 트렌디하다고 느껴집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아직은 지켜볼 부분들이 많지만 좋은 방향성에서 유명한 플레이어가 직접 관여하고 있고, 실제 좋은 UI/UX와 커뮤니티 플레이를 잘하는 점이 인상깊어 소개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아비트럼 팔로우하다가 발견했는데 한국에서는 잘 안알려진 것 같네요. 리퍼럴이 없어서 그런가..? 무튼 가끔 신기하거나 재미있거나 잘하는 프로젝트들이 있다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heck out #JuicyAdventure Play Video🍍
Get a sneak peek of the game! Engage in intense battles, shooting, smacking, and bombing your way to victory! 💥 Be the last one standing on the battlefield🔫
#Web3Games#ComingSoon#SneakP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