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박에 윙맨, 인보커, 작렬, 먹밥 등등
랑기들 다 넣어서 그 안에 최음제 넣어두고 싶다.. 완전히 진득하게 먹혀서
다들 녹아내려가고 있을 때 인유박 열고
서로 엉겨붙어서 나온 랑기들을 내려다보는 그 랑기들의 왼들 보고싶어..
완전히 녹아내려선 자기왼인지 확인도 안하고
인유박에 윙맨, 인보커, 작렬, 먹밥 등등
랑기들 다 넣어서 그 안에 최음제 넣어두고 싶다.. 완전히 진득하게 먹혀서
다들 녹아내려가고 있을 때 인유박 열고
서로 엉겨붙어서 나온 랑기들을 내려다보는 그 랑기들의 왼들 보고싶어..
완전히 녹아내려선 자기왼인지 확인도 안하고
야근하는 쾨니히에게 수고하라고 동영상으로 개창럼ver. 샤워 온리팬스 영상 보내준 랑기.. 샤이쎄 홍진..!!! 거리긴 했지만 쾨니히.. 그거 끝까지 보면서 솟솟하게 선 자기 바지 누르려는데, 그 순간 개인 사무실 문 밖에서 똑똑하는 노크소리가 들림..,
👤: 대령님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