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라는 이름으로 함께한 지 벌써 일년입니다. 울고, 웃고, 같이 꿈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서로는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족이죠.
브리즈는, 꿈을 완성해주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여섯 멤버가 회상하는 지난 1년, 그리고 브리즈에 대한 진심. '디아이콘'에서 공개합니다.
🗓️2024.10.04(PM 12:00) - 2024.10.13(PM 11:59) (KST)
Editor 김지호 김수인
Visual Director 고동휘
Photographer 김신애
Stylist 김예진
Hair 이에녹
Makeup 이준성
Set 황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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