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있]
다시 뜨는 태양 한조각과 너하나면 충분해 < “너 하나면” 부분에서 아문 향해 팔 뻗고 환하게 웃어주는 거
달이 된다고? < 한번 더 말하는 거
[내인생의 이름]
몸과 마음이 굶주린 거지가 되어> 하면서 허공에 칼 찌를 때
목걸이 심장쪽에 가져가서 칼에 찔린듯 움켜쥐는 거
~내가 기억하고 싶어서 적는 익라오 디테일 중에서 좋아하는 거~
허락없이 멀어지지 말라고하지않았느냐 < 허멀말 대사 두 번 치는 거
아문별 맞춤 술독술..
아문과 “나” 둘이 간다 < 아문이랑 본인 같이 묶어서 말하면서 아문 바라보는 거
옳은 길 < 박자맞춰 주먹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