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정 떨어지는 사람 10가지
1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
2 부정적 표현 자주하는 사람
3 인상이 무표정한 사람
4 게으른 사람
5 감정조절 못 하는 사람
6 술 조절 못 하는 사람
7 잠수타는 사람
8 말이 너무 많은 사람
9 약속을 어기는 사람
10 욕이나 욕설 자주 쓰는 사람
내가 20대로 돌아간다면 최대한 많이 했을 일
1. 20대에는 시간은 있고 돈은 없습니다
20대 때는 하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도 많습니다.
대신 돈이 없습니다.
취업을 하면 어느 정도 돈은 생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2. 술 먹고 놀던 시간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20대를 떠올리면 즐거운 기억도 많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만났고, 책도 읽었고, 영화도 많이 봤습니다.
친구들과 밤새 술 마시며 음악, 영화, 인생 얘기하던 시간도 좋은 추억입니다.
그런 시기는 그때가 아니면 다시 오기 어렵습니다.
3. 그래도 아쉬운 건 여행입니다
다만 지금 돌아보면 여행을 거의 못 다닌 게 아쉽습니다.
취업 후에는 돈은 생겼지만, 긴 여행을 갈 시간은 사라졌습니다.
일주일 휴가 내서 짧게 다녀오는 여행은 가능하지만,
20대처럼 한 달 이상 훌쩍 떠나는 건 쉽지 않습니다.
4. 여행은 경험치로 남습니다
여행이 꼭 대단한 깨달음을 주는 건 아닙니다.
낯선 나라에 간다고 갑자기 자아를 찾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낯선 곳에서 새로운 것을 보고, 먹고, 걷고, 헤매는 경험은 오래 남습니다.
그 기억들이 사람의 내면을 조금씩 풍성하게 만듭니다.
5. 훌쩍 떠날 수 있을 때 떠나야 합니다
저는 여행을 유별나게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지금 생각하면 20대 때 더 많이 다녀볼 걸 싶습니다.
돈이 많지 않아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떠날 수 있을 때 떠나는 게 좋습니다.
젊을 때의 여행은 소비가 아니라 경험치입니다.
돌아갈 수 있다면 저는 최대한 많이 떠났을 겁니다.